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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늘이의 생각나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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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하늘이의 이야기들이 가득찬 이곳.</description>
	<pubDate>Tue, 26 May 2009 09:44:1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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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블로그 탑100을 수상했던 대통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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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6 May 2009 09:44:16 +0000</pubDate>
		<dc:creator>하늘이</dc:creator>
		
		<category><![CDATA[기본 갈래]]></category>

		<category><![CDATA[노무현]]></category>

		<category><![CDATA[대통령]]></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category>

		<category><![CDATA[올블로그]]></category>

		<category><![CDATA[탑100]]></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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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channy (http://channy.tistory.com/358) - 웹 2.0 대통령의 로그아웃
주말 내내 우울해 하던 차에 마침 차니님의 글을 읽고 저도 오랜 추억들을 다시 한번 회상해 보려고 합니다.

&#60;청와대의 대통령도 가입했다는 그곳! 올블로그입니다&#62;
 
올블로그를 아주 오래전부터 이용하신 분들이라면 기억하실 분들도 계실지 모르겠습니다. 파일의 제목을 통해서 유추해볼 수 있는 년도는 2006년 1월 17이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마침 그 당시의 다른 로고들도 몇 개 찾아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channy (<a href="http://channy.tistory.com/358">http://channy.tistory.com/358</a>) - <strong>웹 2.0 대통령의 로그아웃</strong></p>
<p>주말 내내 우울해 하던 차에 마침 차니님의 글을 읽고 저도 오랜 추억들을 다시 한번 회상해 보려고 합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9" title="logo_main_0117" src="http://ceo.blogcocktail.com/wp/wp-content/uploads/2009/05/logo_main_0117.gif" alt="logo_main_0117" width="310" height="80" /></p>
<p style="TEXT-ALIGN: center">&lt;<strong>청와대의 대통령도 가입했다는 그곳! 올블로그입니다</strong>&gt;</p>
<p> </p>
<p>올블로그를 아주 오래전부터 이용하신 분들이라면 기억하실 분들도 계실지 모르겠습니다. 파일의 제목을 통해서 유추해볼 수 있는 년도는 2006년 1월 17이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마침 그 당시의 다른 로고들도 몇 개 찾아볼 수 있었네요.</p>
<p>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9" title="logo_main_0117" src="http://ceo.blogcocktail.com/wp/wp-content/uploads/2009/05/logo_main_1219.gif" alt="logo_main_0117" width="310" height="80" /><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9" title="logo_main_0117" src="http://ceo.blogcocktail.com/wp/wp-content/uploads/2009/05/logo_main_1221.gif" alt="logo_main_0117" width="310" height="80"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9" title="logo_main_0117" src="http://ceo.blogcocktail.com/wp/wp-content/uploads/2009/05/logo_main_1226.gif" alt="logo_main_0117" width="310" height="80" /><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9" title="logo_main_0117" src="http://ceo.blogcocktail.com/wp/wp-content/uploads/2009/05/logo_main_1227.gif" alt="logo_main_0117" width="310" height="80"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9" title="logo_main_0117" src="http://ceo.blogcocktail.com/wp/wp-content/uploads/2009/05/logo_main_1231.gif" alt="logo_main_0117" width="310" height="80" /><br />
&lt;<strong>크리스마스부터 새해까지의 로고 시리즈</strong>&gt;</p>
<p> </p>
<p>2006년 1월 17일이면 저희 주식회사 블로그칵테일이 2006년 1월 19일에 법인 등록, 같은 달 24일에 사업자 등록이 되었으니 그보다도 이른 시점에 가입한 게 되겠네요. 이 일을 계기로 그 당시에 어린 저희들은 직접 청와대의 비서실 분들까지 만나서 많은 이야기들도 듣고 청와대 블로그에 대한 많은 이야기들도 해드리게 됩니다.</p>
<p>재미있었던 사실은 저희조차 믿지 않았던 설마 노무현 전 대통령께서 직접 글을 쓰실까 하는 점이었는데 <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신기하게도 블로그를 개설하게 된 이유조차도 대통령의 직접적인 의지였다는 점은 깜짝 놀랐었습니다. 매일 같이 글을 써서 블로그에 올려달라고 이야기 하시고, 글들도 직접 보시고 계셨다는 것이었죠.</span></p>
<p>그 이후로 청와대 블로그는 올블로그의 실시간 인기글이나, 어제의 추천글과 같은 곳에 자주 오르게 됩니다. 다들 아시는 독도에 대한 이야기부터 시작해서 말이죠. 결국 <strong><a href="http://award2007.allblog.net/index.php?y=2006&amp;seq=2" target="_blank">2006년 하반기 올블로그 어워드에서는 82위</a></strong>, <strong><a href="http://award2007.allblog.net/index.php?y=2006&amp;seq=3" target="_blank">2006년 총결산에서는 75위에 당당히 청와대 블로그가 위치</a></strong>하게 됩니다.</p>
<p>그 당시의 블로그나, 글들은 지금은 다 삭제되어서 볼 수 없지만 그 이른 시점부터 블로그를 통해서 직접 이야기 하려고 하셨던 생각이나, 행동들은 저나 그 당시의 블로그칵테일 직원들에게는 신선한 충격이었습니다.</p>
<p>지금은 저희를 포함해서 많은 블로그마케팅 업체들이 생겨났고 기업들도 월 얼마만큼의 비용만 내면 멋진 공식 블로그를 운영해줄 수 있는 시대가 왔지만, 아직 정부의 공식 블로그 하나 없던 그 오래전 시절부터 블로그에 직접 글을 쓰시며 많은 사람들과 이야기 하려고 하셨던 노무현 전대통령은 아직도 자랑스럽고 존경스럽습니다.</p>
<p><strong><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많은 사람들이 직접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하고, 플리커에 사진을 올리는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행동을 보며 평가하는 만큼 우리는 훨씬 몇 년 전에 그러한 대통령을 이미 가지고 있었다는 점이 저는 자랑스럽습니다.</span></strong></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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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날씨 좋았던 날 인사동에서.</title>
		<link>http://ceo.blogcocktail.com/wp/archives/93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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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5 May 2009 08:02:14 +0000</pubDate>
		<dc:creator>하늘이</dc:creator>
		
		<category><![CDATA[사진으로 보는 기억]]></category>

		<category><![CDATA[접하다]]></category>

		<category><![CDATA[인사동]]></category>

		<category><![CDATA[정나리]]></category>

		<category><![CDATA[표철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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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가끔은 만나는 이유를 떠나서 그냥 함께 만나는 것 자체가 즐거운 사람들이 있다.
- 날씨 좋았던 날 인사동에서 with Mr.표, 정나리님 (사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center" title="인사동에서 표철민 대표와..." src="http://ceo.blogcocktail.com/wp/wp-content/uploads/2009/05/img_2785.jpg" alt="인사동에서 표철민 대표와..." width="600" /></p>
<blockquote><p>가끔은 만나는 이유를 떠나서 그냥 함께 만나는 것 자체가 즐거운 사람들이 있다.</p></blockquote>
<p style="text-align: right;">- <strong>날씨 좋았던 날 인사동에서 with Mr.표, 정나리님 (사진)</strong></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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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정우의 첫 이유식 도전기</title>
		<link>http://ceo.blogcocktail.com/wp/archives/929/</link>
		<comments>http://ceo.blogcocktail.com/wp/archives/929/#comments</comments>
		<pubDate>Thu, 23 Apr 2009 02:12:16 +0000</pubDate>
		<dc:creator>하늘이</dc:creator>
		
		<category><![CDATA[사진으로 보는 기억]]></category>

		<category><![CDATA[이유식]]></category>

		<category><![CDATA[정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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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엊그제 태어난 것 같은데 벌써 이제는 내일이라도 바로 걸을 듯한 기세로 열심히 힘주고 있는 정우를 보면 마냥 신기하기만 합니다. 분유도 1단계에서 3단계를 먹는 수준이 되었고, 벌써 6개월이라는 시간이 훌쩍 지나갔네요. 예전에는 멍하니 여기저기를 바라보는게 일이었는데 이제는 이름도 제법 알아듣고 &#8220;정우야~&#8221; 라고 부르면 바라보고 씨익 웃어주기도 하고, 작은 장난감도 잘 가지고 놀게 되었어요.
게다가 요즘에는 우유도 혼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object width="600" height="480" data="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7rka7fJH1Zw$"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param name="align" value="middle" /><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 /><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param name="bgcolor" value="#000000" /><param name="src" value="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7rka7fJH1Zw$" /><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object></p>
<p>엊그제 태어난 것 같은데 벌써 이제는 내일이라도 바로 걸을 듯한 기세로 열심히 힘주고 있는 정우를 보면 마냥 신기하기만 합니다. 분유도 1단계에서 3단계를 먹는 수준이 되었고, 벌써 6개월이라는 시간이 훌쩍 지나갔네요. 예전에는 멍하니 여기저기를 바라보는게 일이었는데 이제는 이름도 제법 알아듣고 &#8220;정우야~&#8221; 라고 부르면 바라보고 씨익 웃어주기도 하고, 작은 장난감도 잘 가지고 놀게 되었어요.</p>
<p><a href="http://blog.naver.com/ruvy23/120067015048" target="_blank">게다가 요즘에는 우유도 혼자 젖병을 꼭 붙잡고 마시고</a>, 잠도 알아서 잘 자는 착안 아이로 커나가고 있답니다.</p>
<p>이제는 슬슬 이유식을 먹일 때가 되었다는 말에 아내와 함께 이유식 먹이기에 도전을 해보았어요. 물에 불린 쌀을 곱게 갈아서 끓인 마치 죽에 가까운 이유식인데 다른 TV에서 보는 것처럼 맛있게 먹진 않네요. 아무래도 분유 보다는 밍밍하고 맛이 없어서 그런건지&#8230;</p>
<p><strong>다음 번에는 좀 더 맛있게 이유식을 만들어서 재 도전 해봐야겠습니다. (불끈)</strong></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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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정우의 100일 잔치를 준비하며&#8230;</title>
		<link>http://ceo.blogcocktail.com/wp/archives/916/</link>
		<comments>http://ceo.blogcocktail.com/wp/archives/916/#comments</comments>
		<pubDate>Thu, 29 Jan 2009 19:17:40 +0000</pubDate>
		<dc:creator>하늘이</dc:creator>
		
		<category><![CDATA[사진으로 보는 기억]]></category>

		<category><![CDATA[100일]]></category>

		<category><![CDATA[삼신상]]></category>

		<category><![CDATA[정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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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작년 10월 22일에 태어난 정우가 벌써 100일을 맞이하게 되었답니다. 아직 자신이 태어난지 100일이나 되었는지 모르고 있는 것 같은 정우는 멀뚱 멀뚱 하늘만 바라보고 있답니다.

정우가 이렇게 놀고 있는 동안 정우 엄마와 할아버지는 열심히 방을 꾸미고 있었고요.

정우는 한 손을 번쩍 들며 어머니와 할아버지를 응원하고 있었어요. (아자!)

부엌에서는 할머니와 삼촌이 열심히 예쁜 떡을 만들었어요.

분명 만들 때는 반듯하고 예쁠 것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http://ceo.blogcocktail.com/wp/wp-content/uploads/2009/01/pjw100008.jpg" alt="100일 잔치 준비 사진" /></p>
<p>작년 10월 22일에 태어난 정우가 벌써 100일을 맞이하게 되었답니다. 아직 자신이 태어난지 100일이나 되었는지 모르고 있는 것 같은 정우는 멀뚱 멀뚱 하늘만 바라보고 있답니다.</p>
<p><img src="http://ceo.blogcocktail.com/wp/wp-content/uploads/2009/01/pjw100010.jpg" alt="100일 잔치 준비 사진" /></p>
<p>정우가 이렇게 놀고 있는 동안 정우 엄마와 할아버지는 열심히 방을 꾸미고 있었고요.</p>
<p><img src="http://ceo.blogcocktail.com/wp/wp-content/uploads/2009/01/pjw100011.jpg" alt="100일 잔치 준비 사진" /></p>
<p>정우는 한 손을 번쩍 들며 어머니와 할아버지를 응원하고 있었어요. (아자!)</p>
<p><img src="http://ceo.blogcocktail.com/wp/wp-content/uploads/2009/01/pjw100006.jpg" alt="100일 잔치 준비 사진" /></p>
<p>부엌에서는 할머니와 삼촌이 열심히 예쁜 떡을 만들었어요.</p>
<p><img src="http://ceo.blogcocktail.com/wp/wp-content/uploads/2009/01/pjw100005.jpg" alt="100일 잔치 준비 사진" /></p>
<p>분명 만들 때는 반듯하고 예쁠 것 같았으나, 막상 자르다 보니 모양이 삐뚤 삐뚤&#8230;T_T</p>
<p><img src="http://ceo.blogcocktail.com/wp/wp-content/uploads/2009/01/pjw100003.jpg" alt="100일 잔치 준비 사진" /></p>
<p>그래도 어쩌면 그냥 똑같은 모양으로 너무나 잘 만들어진 채로 파는 떡보다는 사랑과 정성, 그리고 맛이 담겨있다고 생각해줬으면 좋겠어요.</p>
<p>이 떡들은 내일 만날 분들께 나눠드릴 예정이랍니다. +_+</p>
<p><img src="http://ceo.blogcocktail.com/wp/wp-content/uploads/2009/01/pjw100007.jpg" alt="100일 잔치 준비 사진" /></p>
<p>이건 정우 100일을 기념하기 위해서 특별히 만든 떡 케익이에요. 할아버지께서 열심히 축 100일을 장식해 주셨습니다.</p>
<p><img src="http://ceo.blogcocktail.com/wp/wp-content/uploads/2009/01/pjw100004.jpg" alt="100일 잔치 준비 사진" /></p>
<p>아까 열심히 준비한 100일 기념 풍선들의 완성된 모습이에요.</p>
<p><img src="http://ceo.blogcocktail.com/wp/wp-content/uploads/2009/01/pjw100002.jpg" alt="100일 잔치 준비 사진" /></p>
<p>열심히 이것저것 준비하다 보니 벌써 새벽 4시가 훌쩍 넘었더라고요.<br />
삼신상을 정성스레 차리고선 &#8216;정우 발 크게 해주세요.&#8217; 라고 몇번을 빌며 절을 했습니다.</p>
<p><img src="http://ceo.blogcocktail.com/wp/wp-content/uploads/2009/01/pjw100001.jpg" alt="100일 잔치 준비 사진" /></p>
<p>&#8220;찍지 마, 찍지 마!&#8221;</p>
<p>&#8230; 한창 잘 자고 있는 정우를 깨웠더니만 계속 울며 짜증을&#8230;ㅠ_ㅜ 이걸 준비하기 위해서 낮부터 얼마나 많은 노동이 있었다는 걸 정우는 알련지 모르겠어요.</p>
<p>엊그제 막 태어난 것 같은데 벌써 100일이네요. 어쩔 때는 회사에 출근 전하고, 퇴근 후에 또 달라진 것 같은 느낌이 들 정도로 무럭 무럭 건강하게 쑥쑥 자라고 있답니다.</p>
<p>앞으로도 건강하고 예쁜 모습으로 잘 자라나길 바라며, 정우야 사랑해~</p>
<p>Ps. 오랜만에 블로그에 글을 올리네요. 한동안 블로그에 신경을 못 쓰다가 아내와 장모님까지 블로그를 시작하는 걸 보며 반성하고 다시 열심히 블로그를 해보려고 해요. <img src='http://ceo.blogcocktail.com/wp/wp-includes/images/smilies/icon_smile.gif' alt=':)' class='wp-smiley' /> </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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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큐로보의 블로그 서비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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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9 Dec 2008 02:46:41 +0000</pubDate>
		<dc:creator>하늘이</dc:creator>
		
		<category><![CDATA[접하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category>

		<category><![CDATA[서비스]]></category>

		<category><![CDATA[워드프레스]]></category>

		<category><![CDATA[큐로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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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다른 분들은 이미 11월에 간담회도 다녀오셨을텐데 저는 늦게서야 소식을 접하고 요 며칠전에 큐로보 아이디를 받게 되었습니다. 마침 제 이메일 주소를 ceo@blogcocktail.com 을 이용하는 터라 큐로도 블로그 주소를 ceo 로 발급해 주셨던데 나중에 바뀔지 모르겠습니다. ^^; 자칫 큐로보 대표이사님 블로그로 오해 받을지도&#8230;
2004년 3월에 처음 블로그를 시작했으니 내년 3월이면 이제 벌써 5년째 블로그를 하고 있는건가요? 처음 블로그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다른 분들은 이미 11월에 간담회도 다녀오셨을텐데 저는 늦게서야 소식을 접하고 요 며칠전에 큐로보 아이디를 받게 되었습니다. 마침 제 이메일 주소를 ceo@blogcocktail.com 을 이용하는 터라 큐로도 블로그 주소를 ceo 로 발급해 주셨던데 나중에 바뀔지 모르겠습니다. ^^; 자칫 큐로보 대표이사님 블로그로 오해 받을지도&#8230;</p>
<p>2004년 3월에 처음 블로그를 시작했으니 내년 3월이면 이제 벌써 5년째 블로그를 하고 있는건가요? 처음 블로그를 시작할 때만 하더라도 웹 개발에 익숙해서인지 몰라도 태터툴즈용 플러그인와 스킨 제작를 하기도 했었었는데 벌써 귀차니즘과 매니저 직원이 되어버렸는지 이제는 이메일 프로그램과 워드, 프리젠테이션 프로그램들이 더 익숙한 사람이 되어버렸습니다.</p>
<p>그래서 그런지 워드프레스를 쓰면서도 매번 프로그램의 업데이트랑 플러그인 업데이트가 제게는 상당히 귀찮은 일 중 하나였으나 워드프레스를 버리지 못하는 점 때문에, 가끔은 <a href="http://bookworm.pe.kr">책벌레님</a>께 업데이트를 부탁 하는 등 이래저래 워드프레스를 계속 써오고 있었습니다만, 회사의 <a href="http://golbin.net">골빈해커님</a>이나 <a href="http://plan9blog.com">주성치님</a>이 말씀하시는 블로그 툴의 [완성형, 완전체] 라고 불리는 2.7 버전으로 업데이트는 아직도 못해보고 있었답니다.</p>
<p>그런데! <strong>큐로보는 이미 최신 버전의 워드프레스가 깔려있어서 그런지 정말 새로운 느낌의 관리자 페이지부터 완성형이라는 표현이 맞을 정도로 잘 정리되어 있네요. 그 동안의 워드프레스랑은 정말 많이 다른 느낌입니다. </strong>(지금 쓰는 게 2.6인데도 이거랑은 전혀 다르다는 생각이&#8230;)</p>
<p>지금까지 워드프레스는 설치부터 시작해서 약간 쓰기 어렵다는 점이 단점이었던 것 같은데 큐로보에서 하는 서비스형 워드프레스는 이런 불편함을 모두 날려버리기 충분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가끔 워드프레스 사용자 모임에서 왜 국내에 서비스형 워드프레스는 등장하지 않는지에 대한 주제가 늘 있어왔는데 다음 모임때는 서비스형 워드프레스에 대한 구체적인 이야기들을 해볼 수 있을 듯싶어서 기쁘고 <strong>또 하나의 새로운 블로그 서비스가 시작되는 점 역시도 기쁘네요.</strong></p>
<p><strong>이제 한국에도 더 많은 워드프레스 사용자들이 생겨나길 바라며,<br />
이제 곧 정식 서비스가 시작될 큐로보 블로그 화이팅입니다!</strong></p>
<p>Ps. 그나저나 <a href="http://blog.qrobo.com/ceo">http://blog.qrobo.com/ceo</a> 라는 도메인으로 새로운 블로그를 시작하게는 되었는데 테스트로 끝날지 아니면 여기에는 먼가 다른 소재로 이야기를 지속해볼지는 아직 모르겠습니다. 요즘 워낙 블로그는 커녕 인터넷을 할 수 있는 시간 조차도 많지 못한터라 말이죠.</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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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최근의 여러 이야기들.</title>
		<link>http://ceo.blogcocktail.com/wp/archives/897/</link>
		<comments>http://ceo.blogcocktail.com/wp/archives/897/#comments</comments>
		<pubDate>Fri, 28 Nov 2008 13:13:18 +0000</pubDate>
		<dc:creator>하늘이</dc:creator>
		
		<category><![CDATA[블로그칵테일]]></category>

		<category><![CDATA[에세이]]></category>

		<category><![CDATA[비전]]></category>

		<category><![CDATA[사람]]></category>

		<category><![CDATA[생각]]></category>

		<category><![CDATA[올블로그]]></category>

		<category><![CDATA[위드블로그]]></category>

		<category><![CDATA[일기]]></category>

		<category><![CDATA[즐거움]]></category>

		<category><![CDATA[행복]]></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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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
요즘 들어 많이 게을러지고, 나태해진 것은 아닌가 라는 생각을 자주 합니다. 이상하리만큼 최근 들어서 회사에 지각을 하는가 하면, 어제의 신입생 환영회 겸 전체 회식 때 저 혼자만 술을 엄청 마신 것도 아니면서 혼자 숙취로 가장 늦게 출근하였습니다. 출근 하는 내내 회사 오는 게 어찌나 창피하고 민망하던지요. 차라리 몸이라도 아파서 늦거나 못 나가는 게 나을 것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1.</strong></p>
<blockquote><p>요즘 들어 많이 게을러지고, 나태해진 것은 아닌가 라는 생각을 자주 합니다. 이상하리만큼 최근 들어서 회사에 지각을 하는가 하면, 어제의 신입생 환영회 겸 전체 회식 때 저 혼자만 술을 엄청 마신 것도 아니면서 혼자 숙취로 가장 늦게 출근하였습니다. <strong>출근 하는 내내 회사 오는 게 어찌나 창피하고 민망하던지요. 차라리 몸이라도 아파서 늦거나 못 나가는 게 나을 것 같은 생각이 드는 날이었습니다.</strong></p>
<p>게다가 어제는 어떤 분께 화를 내는 일도 있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숙취로 인한 두통과 함께 밀려오는 미안함에 고개를 들 수 없더라고요. 회사에 출근하며 어떻게 이야기를 하면 좋을지 한참을 고민하며 출근했는데 마침 그 분은 몸도 안 좋아서 오늘 출근까지 못 하게 된 게 아니겠습니까. <strong>가슴이 철렁하면서 어찌나 쓰리고 아프던지요.<br />
너무나 창피하고 미안한 하루였습니다.</strong><br />
(그래도 이제 많이 나아졌다고 하니 참 다행입니다. 월요일에 건강한 모습으로 봐요!)</p></blockquote>
<p><strong>#2.</strong></p>
<blockquote><p>다른 사람들에 비해서 조금은 젊은 나이에 창업했다는 이유로 회사를 운영하면서 드는 많은 고민들과 문제들을 같이 털어두며 공유할 수 있는 친구가 없다는 게 참 아쉬웠던 점이었는데, <strong>올해의 수확 중 하나라면 그런 친구를 한 명 찾았다는 것</strong>이겠죠.</p>
<p>사장으로써 객관적인 평가나 이야기들, 때로는 회사에서 느끼는 서운함이나 힘든 일들이 서로 비슷한 시기에 창업한 회사라 그런지 너무나 비슷하게 느껴지기도 하고, 때로는 제가 먼저 고민했던 것들, 그 친구가 먼저 고민했던 것들을 이야기 나눌 수 있음이 소중하고 즐겁습니다.</p></blockquote>
<p><strong>#3.</strong></p>
<blockquote><p>예전에는 &#8216;직원들은 모르는 사장의 ~~~&#8217;라는 식의 책들을 보면서 참 공감하기도 했었던 부끄러운 추억들이 있습니다만, 요즘은 조금 반대의 생각들은 없을까? 라는 생각이 들곤 합니다. <strong>제가 사장이라 알지 못하는 직원들의 마음이나, 생각들, 제가 실수하고 있는 것들에 대한 내용이 정리되어 있는 책은 없을까?</strong> 라고 말이죠.</p>
<p>그게 언제부터였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제가 어떻게 생각하는가, 내가 어떤 마음인가는 저에게 크게 중요한 일이 아닌 게 되어버렸습니다. 이제는 실제로 이 회사를 움직이는 이 사람들은 과연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까, 어떤 고민이 있을까 라는 게 가장 큰 관심사 입니다.</p></blockquote>
<p><strong>#4.</strong></p>
<blockquote><p>오늘은 마침 서비스 운영을 담당하는 비트손님과 이야기를 나누던 중 요즘 우리의 서비스를 보고 있으면 마구 즐겁고 행복하다는 이야기를 듣고 너무나 기뻤습니다. <strong>그 이야기를 듣자마자 주마등처럼 지금 이렇게 좋아하는 사업과 서비스를 만들기 위해서 작년 이맘때쯤부터 해서 얼마나 많은 일들을 겪으면서 지나왔는지가 생각이 나더라고요.</strong> 무엇 하나 쉽게 풀리는 일이 없이 문제에 또 문제를 거듭하고 갈등과 실마리를 풀어나가며 지금의 이런 비전과 확신을 심어주기 위해 얼마나 오랜 시간이 걸렸을까요.</p>
<p>이제는 그런 것들이 자연스럽게 스스로들 만들어가며 느끼고 있고, 그게 즐거움이자 행복이 되어간다는 것에 있어서 너무나 즐겁다는 생각을 합니다.</p>
<p>사실 작년까지만 해도 비전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그걸 왜 정리해야 하는지 이해하지 못했던 것 같아요. 그냥 혼자 앞으로의 계획들, 우리 회사의 미래의 모습을 정리해두면 되는 것이 아닐까 라고 단순히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p>
<p><strong>비전 그 자체도 중요하겠지만, 그 비전을 이 회사를 만들어가는 사람들에게 계속 이야기 해주며 설득하고 그게 모두의 비전으로 스며들 수 있도록 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이제서야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strong> 이 아주 정말로 단순한 사실을 이해하는데 왜 이렇게도 오랜 시간이 걸린 걸까요.</p>
<p>더불어서,<br />
<strong>직원들이 즐겁고 행복한 게 곧 제 즐거움이고 행복이었다는 아주 간단한 이 사실을.<br />
어쩌면 한동안 잊고 지냈던 것이 아닌가 라는 반성을 해봅니다.</strong></p></blockquote>
<p><strong>#5.</strong></p>
<blockquote><p>지금까지의 회사를 운영하며 있었던 일들을 떠올려보면 하나같이 창피하고 부끄러운 일들이 가득하다는 것을 느낍니다. 왜 그렇게도 많은 실수를 하고, 어렸을까? 이제서야 후회되는 실수들이 한두 가지가 아니네요. <strong>작은 실수, 선택들을 조금만 더 잘 할 수 있었더라면 지금쯤 훨씬 더 좋은 회사가 되어있지 않았을까</strong> 라는 생각도 하고요.</p>
<p>지금은 <strong>미래의 저 자신에게, 미래에 우리 회사의 사람들에게 부끄럽지 않을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다는 작은 소망</strong> 하나만 간직하고 있습니다.</p></blockquote>
<p><center><a href="http://wise.aircross.com:90/click.ems/site=aircross&#038;pid=allblog@400x70&#038;evicd=8428&#038;evtcd=519&#038;imgcd=9097"><img src="http://ceo.blogcocktail.com/wp/wp-content/uploads/2008/11/400_70_gif.gif" alt="" title="400_70_gif" /></a></cente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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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짜근과 예동 커뮤니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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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5 Nov 2008 05:28:14 +0000</pubDate>
		<dc:creator>하늘이</dc:creator>
		
		<category><![CDATA[기본 갈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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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커뮤니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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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 아이의 아버지가 된 이후로 첫 글이네요. 아무리 바쁘다지만 이렇게나 블로그에 무신경한 것에 대해서 반성하며 글을 하나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9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인터넷에는 수 많은 웹 디자이너/웹 프로그래머들의 디자인/프로그램이 넘쳐났던 시절이었죠. PHP와 제로보드의 열풍 덕분에 누구나 훌륭한 게시판이 들어간 멋진 커뮤니티들을 만들 수 있었고 그런 자료들의 공유 속에 멋지고 예쁜 디자인의 개인 홈페이지나 웹 사이트들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한 아이의 아버지가 된 이후로 첫 글이네요. 아무리 바쁘다지만 이렇게나 블로그에 무신경한 것에 대해서 반성하며 글을 하나 시작해보려고 합니다.</p>
<p>9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인터넷에는 수 많은 웹 디자이너/웹 프로그래머들의 디자인/프로그램이 넘쳐났던 시절이었죠. PHP와 제로보드의 열풍 덕분에 누구나 훌륭한 게시판이 들어간 멋진 커뮤니티들을 만들 수 있었고 그런 자료들의 공유 속에 멋지고 예쁜 디자인의 개인 홈페이지나 웹 사이트들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던 때였으니깐요.</p>
<p>짜근, 예동으로 대표되는 그 시대의 커뮤니티들은 한참 웹 디자인을 시작하고 그쪽에서 일을 조금씩 해나가던 저에게는 너무나 멋진 사람들이었습니다. 매일같이 여러 유명 커뮤니티들의 업데이트 된 사이트들을 따라다니고 디자인 정글의 추천 디자인 사이트들을 살펴가며 노트에 하루에도 몇 십장씩 러프스케치를 남기던 시절이었으니깐요. 개인적으로 클라우드9이나, 펜타브리드에 들어가는 게 꿈이던 시절이기도 했습니다.</p>
<p>근데 그때의 사람들은 과연 다 어디에 있는 걸까? 라는 궁금증도 가끔 들곤 해요.</p>
<p>그때는 이런 생각들도 참 많았죠. 일이 없을 때는 방문자도 그리 많지 않은 제 개인 홈페이지를매주/매월 리뉴얼 시켜나가는 게 그 무엇보다 큰 즐거움이었는데, 이런 것들이 과연 어떤 의미가 있을까 라는 질문을 하기도 하고요.<br />
어딘가에 새롭게 인용되거나, 닉네임으로 남겨진 방명록과 게시판의 글들 하나 하나에 보람을 느끼기도 하지만 이게 어떤 의미가 있을까 에서 저는 그냥 자기 만족 그 이상은 있을 거라고 생각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아마 그 즐거움, 보람 그 자체만으로도 충분했겠죠.</p>
<p>지금은 제가 하는 일이 그쪽과는 거리가 멀어져서 그런 건지 모르겠지만 예전과 같은 문화를 접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그리고 이제 그런 커뮤니티들도 없고요.</p>
<p>하지만 다른 점이 있다면 알게 모르게 최근에 웹에서 일하면서 우연히 옛날 이야기를 하며 만나는 많은 사람들이 다 그때 그 시절의 사람들이 많다는 거죠. 다들 그때의 추억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그때의 경험들에 대해서 소중하게 생각하고 그런 노력과 경험들 덕분에 오늘의 이런 모습들이 있다고 생각하죠.</p>
<p>자, 지금 우리는 왜 블로그를 하고 있을까요? 블로그를 할 수 있다는 것 그 자체로 만으로도 큰 의미가 있진 않을까요? 블로그가 어떻게 세상을 바꿀 수 있을까요? 잘 돌이켜 보면 2004년, 2005년 당시만 하더라도 상상할 수 없던 변화들이 이미 현실이 되어 경험하고 있는걸요.</p>
<p>앞으로의 변화될 모습에 대해서 어떻게 이렇게 저렇게 이야기할 수 없겠지만 많은 사람들이 하나의 문화를 형성하고 이 안에서 많은 노력과 변화들이 있는 한 그것들이 시간이 차츰 지나면서 우리의 많은 모습 속에 숨어들어 아주 조금씩 바꿔왔고, 바꿔두었다는 것은 분명 느낄 수 있을 겁니다. 다만 그걸 알아채기까지 조금 더 시간이 걸릴 뿐이겠죠.</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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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블로그 4주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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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1 Oct 2008 02:23:41 +0000</pubDate>
		<dc:creator>하늘이</dc:creator>
		
		<category><![CDATA[블로그칵테일]]></category>

		<category><![CDATA[4주년]]></category>

		<category><![CDATA[생일]]></category>

		<category><![CDATA[올블로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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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04년 9월 19일 처음으로 올블로그의 서비스가 시작되었으니 벌써 만 4년이 넘는 시간 동안 올블로그와 함께 동거동락 해왔네요. 1주년 생일 파티를 시작으로 매년 9월에는 생일 파티를 쭉 해오고 있었고 마침 지난주 금요일에는 4주년 생일 파티를 열었답니다.
매년 그러하듯 올블로그 4주년때 간단한 서비스들에 대한 소개, 그리고 지금 우리가 하고 있는 것들에 대해서 이야기도 진행했었고요. 3주년때 장소 이동이라던가 하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http://ceo.blogcocktail.com/wp/wp-content/uploads/2008/10/4th_birthday.jpg" alt="" title="4th_birthday" /></p>
<p>2004년 9월 19일 처음으로 올블로그의 서비스가 시작되었으니 벌써 만 4년이 넘는 시간 동안 올블로그와 함께 동거동락 해왔네요. 1주년 생일 파티를 시작으로 매년 9월에는 생일 파티를 쭉 해오고 있었고 마침 지난주 금요일에는 4주년 생일 파티를 열었답니다.</p>
<p>매년 그러하듯 올블로그 4주년때 간단한 서비스들에 대한 소개, 그리고 지금 우리가 하고 있는 것들에 대해서 이야기도 진행했었고요. 3주년때 장소 이동이라던가 하는 부분의 불편함 때문에 바로 호프집에서 진행했었답니다.</p>
<p>한 새벽 2시까지 이런 저런 이야기들 나누다가 겨우 집에 들어간 것 같아요. 많은 분들과 좋은 이야기 나눌 수 있어서 참 좋은 시간이었답니다. 참석해주신 모든 분들께 정말 감사 드려요. (특히 4년 내내 꾸준히 참석하시는 떡이떡이님께는 정말로 ㅠ_ㅜ! 10년 채우시면 정말 큰 선물 드리겠습니다.)</p>
<p>그 외에도 블로그코리아 1주년때는 찾아뵙지도 못했었건만 케익까지 보내주신 이지선 대표님이나, 맛난 미니 케익(쿠키) 보내주신 위자드웍스에도 너무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p>
<p>4주년때 제가 준비했었던 발표 자료의 PDF도 공개하면 좋을 것 같아서 공유합니다. 저희 블로그칵테일 직원들 소개할 때 쓰인 PT 파일과 제 발표 내용, 그리고 대본이 포함되어 있습니다.</p>
<blockquote><p><a href='http://ceo.blogcocktail.com/wp/wp-content/uploads/2008/10/4th_birthday_pt_1.pdf'>1. 블로그칵테일 직원 소개 파일(PDF)</a><br />
<a href='http://ceo.blogcocktail.com/wp/wp-content/uploads/2008/10/4th_birthday_pt_2.pdf'>2. 올블로그 4주년 발표 파일(PDF)</a><br />
<a href='http://ceo.blogcocktail.com/wp/wp-content/uploads/2008/10/4th_birthday.txt'>3. 올블로그 4주년 발표 대본(TXT)</a></p></blockqu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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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젠 나도 송편 예쁘게 만들 수 있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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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7 Sep 2008 01:58:30 +0000</pubDate>
		<dc:creator>하늘이</dc:creator>
		
		<category><![CDATA[접하다]]></category>

		<category><![CDATA[송편]]></category>

		<category><![CDATA[호박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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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사실은 제가 송편을 예쁘게 못 만들어서, 늘 추석 때면 별 모양 송편이라던가 다른 장난치는 송편 위주로 만들었는데 말이죠. 마침 이번 추석 전에 호박님 블로그에서 최고의 비법을 발견했으니 바로 &#8216;소주잔으로 송편 만들기!&#8217;
마침 집에는 소주잔이 없어서 다른 잔을 이용했지만 정말로 찍어낸 듯(?) 예쁜 송편이 만들어지더라고요. 덕분에 마치 떡집에서 파는 듯한 예쁜 송편 먹으면서 추석 보냈다는 훈훈한 이야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http://ceo.blogcocktail.com/wp/wp-content/uploads/2008/09/cs003.jpg" alt="" title="송편" width="450" height="600" /></p>
<p>사실은 제가 송편을 예쁘게 못 만들어서, 늘 추석 때면 별 모양 송편이라던가 다른 장난치는 송편 위주로 만들었는데 말이죠. 마침 이번 추석 전에 호박님 블로그에서 최고의 비법을 발견했으니 바로 <a href="http://hobaktoon.com/entry/%EC%86%8C%EC%A3%BC%EC%9E%94%EC%9C%BC%EB%A1%9C-%EC%86%A1%ED%8E%B8%EC%9D%84-%EB%A7%8C%EB%93%A4%EC%96%B4-%EC%99%84%EC%A0%84-%EA%B7%80%EC%97%AC%EC%9B%8C"><strong>&#8216;소주잔으로 송편 만들기!&#8217;</strong></a></p>
<p>마침 집에는 소주잔이 없어서 다른 잔을 이용했지만 정말로 찍어낸 듯(?) 예쁜 송편이 만들어지더라고요. 덕분에 마치 떡집에서 파는 듯한 예쁜 송편 먹으면서 추석 보냈다는 훈훈한 이야기 입니다. (<a href="http://hobaktoon.com/">호박님</a> 고마워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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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ED talks - LHC</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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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2 Sep 2008 00:55:55 +0000</pubDate>
		<dc:creator>하늘이</dc:creator>
		
		<category><![CDATA[접하다]]></category>

		<category><![CDATA[LHC]]></category>

		<category><![CDATA[TED Talk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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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얼마 전 LHC 실험이 성공적으로 시작되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사실 이런 분야에 대해서 별로 아는게 없는터라, 위키피디아랑 여기 저기 좋은 블로거들의 글들을 찾아읽다가 발견한 동영상입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object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502px' height='324px' align='middle'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codebase='http://f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8,0,0,0'><param name='movie' value='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8tIteiHn6Xw$' /><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 /><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param name='bgcolor' value='#000000' /><embed src='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8tIteiHn6Xw$' width='502px' height='324px' allowScriptAccess='always'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 bgcolor='#000000' ></embed></object></p>
<p>얼마 전 LHC 실험이 성공적으로 시작되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br />
사실 이런 분야에 대해서 별로 아는게 없는터라, 위키피디아랑 여기 저기 좋은 블로거들의 글들을 찾아읽다가 발견한 동영상입니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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