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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늘이의 생각나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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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하늘이의 이야기들이 가득찬 이곳.</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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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블로그 어워드 및 탑100에 대한 간단한 소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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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5 Dec 2009 11:44:30 +0000</pubDate>
		<dc:creator>하늘이</dc:creator>
				<category><![CDATA[블로그칵테일]]></category>
		<category><![CDATA[접하다]]></category>
		<category><![CDATA[Inuit]]></category>
		<category><![CDATA[TOP100]]></category>
		<category><![CDATA[올블로그]]></category>
		<category><![CDATA[올블로그 어워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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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예전에 회사를 창업하고 아무것도 모르고 경영이라는 것을 하는 과정에서 직접 오셔서 많은 조언을 아끼지 않으셨던 Inuit님의 블로그 어워드에 대한 2편의 글을 읽고 간단히 한번 이런 것들을 정리해두면 좋겠다 싶은 마음에 살짝 적어 봅니다.
#1. 올블로그 Top100
사실 올블로그 어워드라는 거창한 이름으로 발전하게 되었지만, 초기에 탑100이라는 것을 만들게 된/뽑게 된 이유는 그 당시의 추천 글 이라는 것이 길어봤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예전에 회사를 창업하고 아무것도 모르고 경영이라는 것을 하는 과정에서 직접 오셔서 많은 조언을 아끼지 않으셨던 <a href="http://inuit.co.kr/1840" target="_blank">Inuit님의 블로그 어워드에 대한 2편의 글</a>을 읽고 간단히 한번 이런 것들을 정리해두면 좋겠다 싶은 마음에 살짝 적어 봅니다.</p>
<h2>#1. 올블로그 Top100</h2>
<p>사실 올블로그 어워드라는 거창한 이름으로 발전하게 되었지만, 초기에 탑100이라는 것을 만들게 된/뽑게 된 이유는 그 당시의 추천 글 이라는 것이 길어봤자 48시간 이내의 글에만 이슈가 집중되니, <strong><span style="color: #800000;">그것을 상/하반기 단위로 넓게 통계를 내보면 더 재미있는 글들, 더 좋은 블로거들을 발굴 할 수 있지 않을까? 라는 간단한 취지</span></strong>로 실제 간단한 페이지와 함께 오픈하게 되었습니다.</p>
<h2>#2. 예상 못했던 Top100에 대한 반응</h2>
<p>단순히 통계 내서 보여주게 되었던 Top100에 대해서 언론에서나, 블로그를 활용하려는 광고 대행사들에게는 많은 관심과 이슈가 되었고, 사실은 깜짝 놀라며 이 부분을 어떻게 좀 더 잘 만들어 볼 수 있을까? 라는 고민들을 계속 하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p>
<p><span id="more-982"></span></p>
<h2>#3. Top100에서 어워드로&#8230;</h2>
<p>단순히 추천수를 기준으로 정렬한 상위의 100개의 블로그를 보여주는 것에서 좀 더 넓은 시상식의 의미로 자연스럽게 키워나가게 되면서 저희도 올블로그 Top100보다는 어워드라는 단어를 더 많이 사용하게 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점차 다른 어워드들로 점차 많이 생겨나게 되었고요.</p>
<h2>#4. 실험의 대상이었던 2008년 어워드</h2>
<p>2008년이 되니 이제는 다른 서비스들에서도 <span style="color: #800000;"><strong>전부 자체적으로 어워드를 진행</strong></span>하고 있고, 내부에서는 언제나 순위를 제공하는 어워드의 형태가 아니라, 온라인에서의 축제를 만들어보자. 라는 의견이 나왔고 먼가 매년 계속 비슷한 시상식들이 넘쳐나니 우리는 조금 더 다른 모습의 어워드를 준비해보자고 했던 것이 바로 작년의 2008 올블로그 어워드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해외의 괜찮은 행사나, 온라인에서의 놀이감을 만들어보자 라는 취지와는 다르게 참여도, 공정성 등 다양한 부분에서 문제가 생겼던 어워드가 되었습니다.</p>
<p>하지만,<strong><span style="color: #800080;"><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 단순히 데이터를 통계 내서 발표하는 어워드가 아니라, 온라인에서의 정말 모든 블로거들이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축제와 같은 어워드를 만들어보자. 라는 당시의 생각들에는 아직도 박수를 보내고 찬성합니다. 언젠가는 이런 것들을 정말 잘 만들어볼 수 있을 만큼 저희도 성장하면 또 다시 도전해볼지 모릅니다.</span></span></strong></p>
<h2>#5. 2009년의 올블로그 어워드는 다시 Top100으로.</h2>
<p>내부에서는 매년 2월에 열리는 어워드를 연말/연초로 빠르게 앞당겨 진행하자는 결론을 내리게 되고, 다시 작년의 형태가 아닌, 원래 우리가 Top100을 고민할 때의 생각들, 취지를 제대로 살려서 더 의미있는 Top100을 만들자고 결론 내리고 내부에서 아주 활발하게 작업들이 진행되고 있습니다.</p>
<p><span style="color: #800080;"><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strong>단순히 100명의 블로거를 선정하는 것 이상의 의미를 부여할 수 있도록, 이러한 권위나, 취지가 잘 반영될 수 있는 애초의 기획으로 돌아간다는 점에서 저도 매우 흥미롭게 살펴보고 있습니다. 올해가 가기 전에 Top100에 대한 부분이 짜잔! 하고 발표될 예정에 있으니, 한번 관심 가지고 살펴봐 주세요. ^^</strong></span></span></p>
<h2>#마치며. 블로그칵테일에서 2009년을 바라보며&#8230;</h2>
<p>올블로그에서 이전에도 몇 가지 블로그마케팅이든, 광고든 해보다가 이런 부분에 있어서 제대로 된 철학을 가지고 서비스를 만들자며 별도로 만들어낸 위드블로그, 이제는 빠른 광고 플렛폼으로 내년 초 오픈을 목표로 작업하고 있는 올블릿 정식 버전, 약간은 정체되어 있는 메타 사이트들을 크게 변화시켜보자는 취지의 올블로그 루비.</p>
<p><strong>2009년은 이제 5년이 넘은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는 저희에게 어쩌면 다시 우리의 처음의 마음으로 돌아가서 모든 서비스들 하나하나를 다시 다듬고 정리하는 한 해가 아니었나 싶습니다.</strong></p>
<p>그래서 블로그칵테일에게 있어서, 먼 미래에 지금의 우리 이 시간에 대해서 소중하고 중요했던 시기라고 기억될 수 있는, 그런 한 해였다고 생각합니다. 서비스로써, 회사로써 앞으로도 더 잘하고 더 커나가는 모습 계속 보여드려야죠.</p>
<p><strong>그런 의미로 2009 올블로그 Top100 곧 발표될 예정이니, 많이 많이 기대해 주세요. ^^</strong></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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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좋아하는 고양이가 있긴 하구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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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0 Dec 2009 04:21:45 +0000</pubDate>
		<dc:creator>하늘이</dc:creator>
				<category><![CDATA[접하다]]></category>
		<category><![CDATA[경동이]]></category>
		<category><![CDATA[고양이]]></category>
		<category><![CDATA[베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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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요즘 잦은 외근과 야근과 주말근(?)으로 인해 힘들어하는 인터렉티브 사업팀을 위해서 부사장이신 골빈해커님이 직접 키우던 베르와 경동이를 회사로 데려왔습니다. 베르는 일주일 정도 있다가 집으로 다시 돌아가고 경동이는 아직 열심히 회사 생활(?)을 하고 있는데요.
평소에 고양이를 한번도 키워보지 못했거니와, 강아지랑 다르게 어디 한번도 저한테 먼저 다가오는 고양이를 만나보지 못했기 때문에&#8230; 게다가 제 성격이 그러한지 먼저 막 잘 다가가지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69" title="경동이" src="http://ceo.blogcocktail.com/wp/wp-content/uploads/2009/12/IMG_02221.JPG" alt="경동이" width="480" /></p>
<p>요즘 잦은 외근과 야근과 주말근(?)으로 인해 힘들어하는 인터렉티브 사업팀을 위해서 부사장이신 골빈해커님이 직접 키우던 베르와 경동이를 회사로 데려왔습니다. 베르는 일주일 정도 있다가 집으로 다시 돌아가고 경동이는 아직 열심히 회사 생활(?)을 하고 있는데요.</p>
<p>평소에 고양이를 한번도 키워보지 못했거니와, 강아지랑 다르게 어디 한번도 저한테 먼저 다가오는 고양이를 만나보지 못했기 때문에&#8230; 게다가 제 성격이 그러한지 먼저 막 잘 다가가지도 못하는 타입인지라 고양이와는 인연이 없을 거라 생각했는데, 경동이는 다르게 다가오네요.</p>
<p><span id="more-968"></span>마침 오랜만에 어제는 새벽부터 회사에서 일을 하고 있는데 밤새 외로웠는지 계속 제 책상위로 올라와서는 제 옆에서 애교를 부리며 제 곁을 떠나질 않는 겁니다. 오히려 개발팀에서는 경동이를 데려가려고 애쓰건만 다시 경영본부의 수님 자리나 제 자리로 돌아오는걸 보며&#8230; 블로그칵테일 경영본부의 신입 사원으로 받아줘야 하는 건가&#8230; 라는 고민을 잠시&#8230;</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class="size-full wp-image-971  aligncenter" title="베르" src="http://ceo.blogcocktail.com/wp/wp-content/uploads/2009/12/IMG_01121.JPG" alt="베르" width="480" /></p>
<p>물론 경동이와 함께 왔었던 베르는 귀엽고 예쁘고 잘생기기 까지 했지만&#8230; 왠지 경동이와 다르게 <strong>진짜 고양이 처럼 얄밉다.</strong></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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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 1회 HP 블로거 나이트 파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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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0 Dec 2009 03:55:52 +0000</pubDate>
		<dc:creator>하늘이</dc:creator>
				<category><![CDATA[접하다]]></category>
		<category><![CDATA[HP]]></category>
		<category><![CDATA[미래 컴퓨터]]></category>
		<category><![CDATA[블로거 나이트 파티]]></category>
		<category><![CDATA[프레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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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지난주인 12월 3일 저녁에는 홍대앞 라이브 클럽 SSAM에서 제 1회 HP 블로거 나이트 파티가 있었습니다. 마침 저는 Professional 분야에 발표자이신 여준영 대표님(헌트님)의 초대로 참석할 수 있었습니다. 이 날의 행사 주제는 주로 우리가 상상하는 미래의 컴퓨터는 무엇일까? 라는 부분이었는데요.
Celebrity, Professional, Technology, Student, Designer 등 총 5개의 분야의 전문가들이 각자가 생각하는 미래의 컴퓨터의 모습에 대해서 발표를 해주었습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size-full wp-image-965 alignnone" title="HP 파티 사진 1" src="http://ceo.blogcocktail.com/wp/wp-content/uploads/2009/12/hp_1.jpg" alt="HP 파티 사진 1" width="480" height="360" /></p>
<p>지난주인 12월 3일 저녁에는 홍대앞 라이브 클럽 SSAM에서 제 1회 HP 블로거 나이트 파티가 있었습니다. 마침 저는 Professional 분야에 발표자이신 여준영 대표님(헌트님)의 초대로 참석할 수 있었습니다. 이 날의 행사 주제는 주로 우리가 상상하는 미래의 컴퓨터는 무엇일까? 라는 부분이었는데요.</p>
<p>Celebrity, Professional, Technology, Student, Designer 등 총 5개의 분야의 전문가들이 각자가 생각하는 미래의 컴퓨터의 모습에 대해서 발표를 해주었습니다. 특히나 저는 늘 말로만 듣던 헌트님의 기획력 넘치는 프리젠테이션을 처음 보게 되었는데요. 동영상은 아래로 참고하시고요.<span id="more-917"></span></p>
<p style="text-align: center;"><object id="NFPlayer46555"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width="500" height="408" codebase="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6,0,40,0"><param name="wmode" value="transparent" /><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 /><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param name="src" value="http://serviceapi.nmv.naver.com/flash/NFPlayer.swf?vid=2C11271E44784C5976F8DED0B06BBC892E14&amp;outKey=V1262573208be824ab1c1e3e371402e5876f9f63370ddaeece301e3e371402e5876f9" /><param name="name" value="NFPlayer46555" /><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embed id="NFPlayer46555"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500" height="408" src="http://serviceapi.nmv.naver.com/flash/NFPlayer.swf?vid=2C11271E44784C5976F8DED0B06BBC892E14&amp;outKey=V1262573208be824ab1c1e3e371402e5876f9f63370ddaeece301e3e371402e5876f9" name="NFPlayer46555" allowfullscreen="true" allowscriptaccess="always" wmode="transparent"></embed></object></p>
<p><a href="http://prain.com/hunt/bbs/zboard.php?id=counsel&amp;page=1&amp;sn1=&amp;divpage=1&amp;sn=off&amp;ss=on&amp;sc=on&amp;select_arrange=headnum&amp;desc=asc&amp;no=321" target="_blank">헌트님 홈페이지</a>에는 이 날 발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이 텍스트로 정리되어 있으니 혹시라도 관심이 있으신 분들이라면 참고해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마치 함께 만나기로 한 저와 표철민 대표님, 최은석 대표님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해주신 이벤트였어요. 설마 우리 모두 속을 줄이야&#8230;</p>
<p>어찌되었든 행사의 주제인 미래의 컴퓨터에 대한 5분야의 전문가들의 발표가 이어졌습니다.</p>
<p>더불어서 각자가 상상하는 미래의 컴퓨터에 대한 이야기들이 있었는데요. 생각해보니 국민학교 2학년 시절에 처음으로 컴퓨터를 접하게 되었으니 이제 거의 20년이 다 되갈 정도로 오랫동안 컴퓨터와 함께 살아온 것이 되더라고요. 처음 만난 그때부터 제 인생에 있어서 떼어둘 수 없는 존재가 되어 있었지 않았나 싶습니다.</p>
<p>미래의 컴퓨터를 생각해보니, 저는 마침 그 전날도 밤 늦게까지 제안서 작업과 프리젠테이션 준비로 시간을 보냈었고 제가 바라는 건 저와 USB 또는 무선랜으로 연결이 되어서 머리속에서 기획하고 대충의 그림들을 그려서 상상하면 그것이 실제로 기록되고 프리젠테이션으로 만들어질 수 있는 컴퓨터가 생길 수 있다면&#8230; 이라는 상상을 했었어요.</p>
<p>아마도 수 많은 직장인들을 밤샌 제안서 준비등에서 구원해줄 수 있는 인류 최대의 걸작이 되지 않을까 라는 상상을 하면서 말이죠. 머리 속으로 상상한 것들이 자유롭게 프리젠테이션으로 구현될 수 있는 컴퓨터&#8230; 상상만으로도 침이 줄줄&#8230; (그 만큼이나 일에 치여 산다는 이야기에요 흑흑)</p>
<p>아마 실제 프리젠테이션 뿐만이 아니라, 상상하는 대로 프로그래밍이 되거나, 상상하는 대로 디자인이 되어지는 기술들도 생겨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밤에 잠자기 전에 침대에 누워서 생각난 멋진 아이디어를 노트에 기록하지 않아도 근처에 있는 무선 외장 하드디스크에 복사해두거나, 아이폰에 복사해둘 수 있고, 내일이면 다시 머리 속으로 복사해서 다시 상상하며 수정해보기도 하고&#8230;</p>
<p>어쩌면 말도 안되는 상상일 수 있겠지만&#8230; 혹시 모르죠. 지금의 아이폰을 만나면서 할 수 있게 된 수 많은 것들이 가까운 과거에는 말도 안되는 상상이었을 수 있었던 것 처럼&#8230; <img src='http://ceo.blogcocktail.com/wp/wp-includes/images/smilies/icon_wink.gif' alt=';)' class='wp-smiley' />  그런 미래의 컴퓨터&#8230; 꿈꿔 봅니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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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반게리온 : 파(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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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4 Nov 2009 15:02:11 +0000</pubDate>
		<dc:creator>하늘이</dc:creator>
				<category><![CDATA[접하다]]></category>
		<category><![CDATA[감동]]></category>
		<category><![CDATA[안노히데야키]]></category>
		<category><![CDATA[에니메이션]]></category>
		<category><![CDATA[에반게리온]]></category>
		<category><![CDATA[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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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오늘 에반게리온 : 破를 프리미엄 시사회로 회사 내 일명 오덕력이 높은 분들과 함께 관람하고 왔습니다. 저는 시사회 신청 당일 날 자리에 없어서 예매를 못할 번 하였지만, 재빠른 아쉬타카님과 제 에바를 향한 사랑을 진작부터 알아주시던 여러 분들 덕분에 오픈 19분만에 매진되었다는 프리미엄 시사회를 무사히 관람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破를 보면서 집에 와서는 과연 블로그에 어떤 말을 써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size-full wp-image-959 alignnone" title="에반게리온 파 포스터" src="http://ceo.blogcocktail.com/wp/wp-content/uploads/2009/11/eva_02.jpg" alt="에반게리온 파 포스터" width="450" height="637" /></p>
<p>오늘 에반게리온 : 破를 프리미엄 시사회로 회사 내 일명 오덕력이 높은 분들과 함께 관람하고 왔습니다. 저는 시사회 신청 당일 날 자리에 없어서 예매를 못할 번 하였지만, 재빠른 아쉬타카님과 제 에바를 향한 사랑을 진작부터 알아주시던 여러 분들 덕분에 오픈 19분만에 매진되었다는 프리미엄 시사회를 무사히 관람할 수 있었습니다.</p>
<p>이번 破를 보면서 집에 와서는 과연 블로그에 어떤 말을 써야 할지 한참을 고민했습니다.</p>
<p>나오는 길에 보이던 이번 에반게리온 포스터 문구 &#8220;전설을 확인하세요.&#8221;를 보며, &#8220;이걸 과연 전설 정도에 비할 수 있단 말일까?&#8221; 라며 갑자기 이번편 미사토의 대사가 떠오르는 것은 왜일까요?</p>
<p><strong>&#8220;저건 인간의 형태를 넘어선 신의 존재야.&#8221;</strong></p>
<p>이번 에반게리온 破가 바로 그러한 편이 아닐까 싶습니다.</p>
<p>2시간 내내 단 한번도 긴장감을 놓칠 수 없을 정도의 빠른 전개, 그리고 놀라운 스토리와 반전.</p>
<p>1995년 우연히 에반게리온을 알게 되었다는 게&#8230; 그리고 지금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는 것에 감사합니다. 아마 에반게리온을 만나지 못하며 지금의 에반게리온을 보았다면 아마도 지금 이 감동은 느끼지 못했겠죠.에반게리온이 완전히 끝나던 날 어쩌면 많은 것들을 잊고 살았던 것 같았는데&#8230; 이제서야 그때 그 시기로 돌아간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p>
<p><strong>안노 히데야키씨, 감사합니다.</strong></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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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아이폰 예약 구매 완료! &#8211; 16기가 화이트</title>
		<link>http://ceo.blogcocktail.com/wp/archives/95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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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2 Nov 2009 15:26:52 +0000</pubDate>
		<dc:creator>하늘이</dc:creator>
				<category><![CDATA[기본 갈래]]></category>
		<category><![CDATA[아이폰]]></category>
		<category><![CDATA[지름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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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이번 주말은 참 즐거운 이벤트가 있었죠? 그 동안 소문으로만 무성하던 아이폰이 실제 예약 판매를 시작했는데요. 가격이나 보조금은 이미 알려진 것과 별 차이가 없게 나왔네요. 프리스티지 요금에 대한 부분만 없이 출시된 것 같아요.
일요일 오전부터 한참을 고민했습니다. 용량은 어떻게 하면 좋을까? 색상은 어떻게 하면 좋을까? 요금제는 무엇으로 하면 좋을까? 와이프한테 우선 지출 허가를 받고, 색상에 대한 고민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size-full wp-image-953 aligncenter" title="iphone" src="http://ceo.blogcocktail.com/wp/wp-content/uploads/2009/11/iphone.jpg" alt="아이폰 구매 인증" width="480" /></p>
<p>이번 주말은 참 즐거운 이벤트가 있었죠? 그 동안 소문으로만 무성하던 아이폰이 실제 예약 판매를 시작했는데요. 가격이나 보조금은 이미 알려진 것과 별 차이가 없게 나왔네요. 프리스티지 요금에 대한 부분만 없이 출시된 것 같아요.</p>
<p>일요일 오전부터 한참을 고민했습니다. 용량은 어떻게 하면 좋을까? 색상은 어떻게 하면 좋을까? 요금제는 무엇으로 하면 좋을까? 와이프한테 우선 지출 허가를 받고, 색상에 대한 고민은 <strong>와이프가 화이트를 하라는 압박 + 주위 사람들이 여자들한테 인기를 얻으려면 흰색으로 구입하라는 충고</strong>에 따라서 화이트로 결정.</p>
<p>요금제는 고민 끝에 1기가의 데이터 요금과 300분의 음성 통화를 지원하는 65,000원짜리로 결정하게 되었네요. 매달 보니 음성 통화는 저것보다 넘게 사용하고 있긴 한데, 데이터는 아무래도 이동할 때 자동차로 이동하니 쓸 일이 없을 것 같고 주로 이용 지역은 무선랜이 거의 되는 터라 많이 못 쓸 것 같은 생각에 저렴한 걸로 선택했어요. 지금 당장 현금 지출이 20만원이 넘지 않는다는 것도 장점으로 삼은 것 같고&#8230;</p>
<p>무엇보다도 아이폰 용량은 나중에 업그레이드도 불가능해서 지출을 좀 늘리더라도 32기가를 구입하고 싶었으나, 경제적인 문제로 16기가에 머물게 되었습니다. 노래랑 영상을 조금 아껴서 넣어 다니면 괜찮지 않을까 해요.</p>
<p><strong><span style="color: #339966;">어쨌든 다음주 토요일에는 드디어 받아볼 수 있겠네요! @_@ 한주를 어찌 기다릴지&#8230;</span></strong></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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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블로그 탑100을 수상했던 대통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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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6 May 2009 09:44:16 +0000</pubDate>
		<dc:creator>하늘이</dc:creator>
				<category><![CDATA[기본 갈래]]></category>
		<category><![CDATA[노무현]]></category>
		<category><![CDATA[대통령]]></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category>
		<category><![CDATA[올블로그]]></category>
		<category><![CDATA[탑100]]></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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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channy (http://channy.tistory.com/358) &#8211; 웹 2.0 대통령의 로그아웃
주말 내내 우울해 하던 차에 마침 차니님의 글을 읽고 저도 오랜 추억들을 다시 한번 회상해 보려고 합니다.

&#60;청와대의 대통령도 가입했다는 그곳! 올블로그입니다&#62;
 
올블로그를 아주 오래전부터 이용하신 분들이라면 기억하실 분들도 계실지 모르겠습니다. 파일의 제목을 통해서 유추해볼 수 있는 년도는 2006년 1월 17이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마침 그 당시의 다른 로고들도 몇 개 찾아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channy (<a href="http://channy.tistory.com/358">http://channy.tistory.com/358</a>) &#8211; <strong>웹 2.0 대통령의 로그아웃</strong></p>
<p>주말 내내 우울해 하던 차에 마침 차니님의 글을 읽고 저도 오랜 추억들을 다시 한번 회상해 보려고 합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9" title="logo_main_0117" src="http://ceo.blogcocktail.com/wp/wp-content/uploads/2009/05/logo_main_0117.gif" alt="logo_main_0117" width="310" height="80" /></p>
<p style="TEXT-ALIGN: center">&lt;<strong>청와대의 대통령도 가입했다는 그곳! 올블로그입니다</strong>&gt;</p>
<p> </p>
<p>올블로그를 아주 오래전부터 이용하신 분들이라면 기억하실 분들도 계실지 모르겠습니다. 파일의 제목을 통해서 유추해볼 수 있는 년도는 2006년 1월 17이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마침 그 당시의 다른 로고들도 몇 개 찾아볼 수 있었네요.</p>
<p>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9" title="logo_main_0117" src="http://ceo.blogcocktail.com/wp/wp-content/uploads/2009/05/logo_main_1219.gif" alt="logo_main_0117" width="310" height="80" /><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9" title="logo_main_0117" src="http://ceo.blogcocktail.com/wp/wp-content/uploads/2009/05/logo_main_1221.gif" alt="logo_main_0117" width="310" height="80"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9" title="logo_main_0117" src="http://ceo.blogcocktail.com/wp/wp-content/uploads/2009/05/logo_main_1226.gif" alt="logo_main_0117" width="310" height="80" /><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9" title="logo_main_0117" src="http://ceo.blogcocktail.com/wp/wp-content/uploads/2009/05/logo_main_1227.gif" alt="logo_main_0117" width="310" height="80"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9" title="logo_main_0117" src="http://ceo.blogcocktail.com/wp/wp-content/uploads/2009/05/logo_main_1231.gif" alt="logo_main_0117" width="310" height="80" /><br />
&lt;<strong>크리스마스부터 새해까지의 로고 시리즈</strong>&gt;</p>
<p> </p>
<p>2006년 1월 17일이면 저희 주식회사 블로그칵테일이 2006년 1월 19일에 법인 등록, 같은 달 24일에 사업자 등록이 되었으니 그보다도 이른 시점에 가입한 게 되겠네요. 이 일을 계기로 그 당시에 어린 저희들은 직접 청와대의 비서실 분들까지 만나서 많은 이야기들도 듣고 청와대 블로그에 대한 많은 이야기들도 해드리게 됩니다.</p>
<p>재미있었던 사실은 저희조차 믿지 않았던 설마 노무현 전 대통령께서 직접 글을 쓰실까 하는 점이었는데 <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신기하게도 블로그를 개설하게 된 이유조차도 대통령의 직접적인 의지였다는 점은 깜짝 놀랐었습니다. 매일 같이 글을 써서 블로그에 올려달라고 이야기 하시고, 글들도 직접 보시고 계셨다는 것이었죠.</span></p>
<p>그 이후로 청와대 블로그는 올블로그의 실시간 인기글이나, 어제의 추천글과 같은 곳에 자주 오르게 됩니다. 다들 아시는 독도에 대한 이야기부터 시작해서 말이죠. 결국 <strong><a href="http://award2007.allblog.net/index.php?y=2006&amp;seq=2" target="_blank">2006년 하반기 올블로그 어워드에서는 82위</a></strong>, <strong><a href="http://award2007.allblog.net/index.php?y=2006&amp;seq=3" target="_blank">2006년 총결산에서는 75위에 당당히 청와대 블로그가 위치</a></strong>하게 됩니다.</p>
<p>그 당시의 블로그나, 글들은 지금은 다 삭제되어서 볼 수 없지만 그 이른 시점부터 블로그를 통해서 직접 이야기 하려고 하셨던 생각이나, 행동들은 저나 그 당시의 블로그칵테일 직원들에게는 신선한 충격이었습니다.</p>
<p>지금은 저희를 포함해서 많은 블로그마케팅 업체들이 생겨났고 기업들도 월 얼마만큼의 비용만 내면 멋진 공식 블로그를 운영해줄 수 있는 시대가 왔지만, 아직 정부의 공식 블로그 하나 없던 그 오래전 시절부터 블로그에 직접 글을 쓰시며 많은 사람들과 이야기 하려고 하셨던 노무현 전대통령은 아직도 자랑스럽고 존경스럽습니다.</p>
<p><strong><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많은 사람들이 직접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하고, 플리커에 사진을 올리는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행동을 보며 평가하는 만큼 우리는 훨씬 몇 년 전에 그러한 대통령을 이미 가지고 있었다는 점이 저는 자랑스럽습니다.</span></strong></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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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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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날씨 좋았던 날 인사동에서.</title>
		<link>http://ceo.blogcocktail.com/wp/archives/934/</link>
		<comments>http://ceo.blogcocktail.com/wp/archives/934/#comments</comments>
		<pubDate>Fri, 15 May 2009 08:02:14 +0000</pubDate>
		<dc:creator>하늘이</dc:creator>
				<category><![CDATA[사진으로 보는 기억]]></category>
		<category><![CDATA[접하다]]></category>
		<category><![CDATA[인사동]]></category>
		<category><![CDATA[정나리]]></category>
		<category><![CDATA[표철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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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가끔은 만나는 이유를 떠나서 그냥 함께 만나는 것 자체가 즐거운 사람들이 있다.
- 날씨 좋았던 날 인사동에서 with Mr.표, 정나리님 (사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center" title="인사동에서 표철민 대표와..." src="http://ceo.blogcocktail.com/wp/wp-content/uploads/2009/05/img_2785.jpg" alt="인사동에서 표철민 대표와..." width="480" /></p>
<blockquote><p>가끔은 만나는 이유를 떠나서 그냥 함께 만나는 것 자체가 즐거운 사람들이 있다.</p></blockquote>
<p style="text-align: right;">- <strong>날씨 좋았던 날 인사동에서 with Mr.표, 정나리님 (사진)</strong></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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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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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우의 첫 이유식 도전기</title>
		<link>http://ceo.blogcocktail.com/wp/archives/92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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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Apr 2009 02:12:16 +0000</pubDate>
		<dc:creator>하늘이</dc:creator>
				<category><![CDATA[사진으로 보는 기억]]></category>
		<category><![CDATA[이유식]]></category>
		<category><![CDATA[정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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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엊그제 태어난 것 같은데 벌써 이제는 내일이라도 바로 걸을 듯한 기세로 열심히 힘주고 있는 정우를 보면 마냥 신기하기만 합니다. 분유도 1단계에서 3단계를 먹는 수준이 되었고, 벌써 6개월이라는 시간이 훌쩍 지나갔네요. 예전에는 멍하니 여기저기를 바라보는게 일이었는데 이제는 이름도 제법 알아듣고 &#8220;정우야~&#8221; 라고 부르면 바라보고 씨익 웃어주기도 하고, 작은 장난감도 잘 가지고 놀게 되었어요.
게다가 요즘에는 우유도 혼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object width="480" height="360" data="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7rka7fJH1Zw$"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param name="align" value="middle" /><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 /><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param name="bgcolor" value="#000000" /><param name="src" value="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7rka7fJH1Zw$" /><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object></p>
<p>엊그제 태어난 것 같은데 벌써 이제는 내일이라도 바로 걸을 듯한 기세로 열심히 힘주고 있는 정우를 보면 마냥 신기하기만 합니다. 분유도 1단계에서 3단계를 먹는 수준이 되었고, 벌써 6개월이라는 시간이 훌쩍 지나갔네요. 예전에는 멍하니 여기저기를 바라보는게 일이었는데 이제는 이름도 제법 알아듣고 &#8220;정우야~&#8221; 라고 부르면 바라보고 씨익 웃어주기도 하고, 작은 장난감도 잘 가지고 놀게 되었어요.</p>
<p><a href="http://blog.naver.com/ruvy23/120067015048" target="_blank">게다가 요즘에는 우유도 혼자 젖병을 꼭 붙잡고 마시고</a>, 잠도 알아서 잘 자는 착안 아이로 커나가고 있답니다.</p>
<p>이제는 슬슬 이유식을 먹일 때가 되었다는 말에 아내와 함께 이유식 먹이기에 도전을 해보았어요. 물에 불린 쌀을 곱게 갈아서 끓인 마치 죽에 가까운 이유식인데 다른 TV에서 보는 것처럼 맛있게 먹진 않네요. 아무래도 분유 보다는 밍밍하고 맛이 없어서 그런건지&#8230;</p>
<p><strong>다음 번에는 좀 더 맛있게 이유식을 만들어서 재 도전 해봐야겠습니다. (불끈)</strong></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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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정우의 100일 잔치를 준비하며&#8230;</title>
		<link>http://ceo.blogcocktail.com/wp/archives/91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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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9 Jan 2009 19:17:40 +0000</pubDate>
		<dc:creator>하늘이</dc:creator>
				<category><![CDATA[사진으로 보는 기억]]></category>
		<category><![CDATA[100일]]></category>
		<category><![CDATA[삼신상]]></category>
		<category><![CDATA[정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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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작년 10월 22일에 태어난 정우가 벌써 100일을 맞이하게 되었답니다. 아직 자신이 태어난지 100일이나 되었는지 모르고 있는 것 같은 정우는 멀뚱 멀뚱 하늘만 바라보고 있답니다.

정우가 이렇게 놀고 있는 동안 정우 엄마와 할아버지는 열심히 방을 꾸미고 있었고요.

정우는 한 손을 번쩍 들며 어머니와 할아버지를 응원하고 있었어요. (아자!)

부엌에서는 할머니와 삼촌이 열심히 예쁜 떡을 만들었어요.

분명 만들 때는 반듯하고 예쁠 것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http://ceo.blogcocktail.com/wp/wp-content/uploads/2009/01/pjw100008.jpg" alt="100일 잔치 준비 사진" width="480" /></p>
<p>작년 10월 22일에 태어난 정우가 벌써 100일을 맞이하게 되었답니다. 아직 자신이 태어난지 100일이나 되었는지 모르고 있는 것 같은 정우는 멀뚱 멀뚱 하늘만 바라보고 있답니다.</p>
<p><img src="http://ceo.blogcocktail.com/wp/wp-content/uploads/2009/01/pjw100010.jpg" alt="100일 잔치 준비 사진" width="480" /></p>
<p>정우가 이렇게 놀고 있는 동안 정우 엄마와 할아버지는 열심히 방을 꾸미고 있었고요.</p>
<p><img src="http://ceo.blogcocktail.com/wp/wp-content/uploads/2009/01/pjw100011.jpg" alt="100일 잔치 준비 사진" width="480" /></p>
<p>정우는 한 손을 번쩍 들며 어머니와 할아버지를 응원하고 있었어요. (아자!)</p>
<p><img src="http://ceo.blogcocktail.com/wp/wp-content/uploads/2009/01/pjw100006.jpg" alt="100일 잔치 준비 사진" width="480" /></p>
<p>부엌에서는 할머니와 삼촌이 열심히 예쁜 떡을 만들었어요.</p>
<p><img src="http://ceo.blogcocktail.com/wp/wp-content/uploads/2009/01/pjw100005.jpg" alt="100일 잔치 준비 사진" width="480" width="480" /></p>
<p>분명 만들 때는 반듯하고 예쁠 것 같았으나, 막상 자르다 보니 모양이 삐뚤 삐뚤&#8230;T_T</p>
<p><img src="http://ceo.blogcocktail.com/wp/wp-content/uploads/2009/01/pjw100003.jpg" alt="100일 잔치 준비 사진" width="480" /></p>
<p>그래도 어쩌면 그냥 똑같은 모양으로 너무나 잘 만들어진 채로 파는 떡보다는 사랑과 정성, 그리고 맛이 담겨있다고 생각해줬으면 좋겠어요.</p>
<p>이 떡들은 내일 만날 분들께 나눠드릴 예정이랍니다. +_+</p>
<p><img src="http://ceo.blogcocktail.com/wp/wp-content/uploads/2009/01/pjw100007.jpg" alt="100일 잔치 준비 사진" width="480" /></p>
<p>이건 정우 100일을 기념하기 위해서 특별히 만든 떡 케익이에요. 할아버지께서 열심히 축 100일을 장식해 주셨습니다.</p>
<p><img src="http://ceo.blogcocktail.com/wp/wp-content/uploads/2009/01/pjw100004.jpg" alt="100일 잔치 준비 사진" width="480" /></p>
<p>아까 열심히 준비한 100일 기념 풍선들의 완성된 모습이에요.</p>
<p><img src="http://ceo.blogcocktail.com/wp/wp-content/uploads/2009/01/pjw100002.jpg" alt="100일 잔치 준비 사진" width="480" /></p>
<p>열심히 이것저것 준비하다 보니 벌써 새벽 4시가 훌쩍 넘었더라고요.<br />
삼신상을 정성스레 차리고선 &#8216;정우 발 크게 해주세요.&#8217; 라고 몇번을 빌며 절을 했습니다.</p>
<p><img src="http://ceo.blogcocktail.com/wp/wp-content/uploads/2009/01/pjw100001.jpg" alt="100일 잔치 준비 사진" width="480" /></p>
<p>&#8220;찍지 마, 찍지 마!&#8221;</p>
<p>&#8230; 한창 잘 자고 있는 정우를 깨웠더니만 계속 울며 짜증을&#8230;ㅠ_ㅜ 이걸 준비하기 위해서 낮부터 얼마나 많은 노동이 있었다는 걸 정우는 알련지 모르겠어요.</p>
<p>엊그제 막 태어난 것 같은데 벌써 100일이네요. 어쩔 때는 회사에 출근 전하고, 퇴근 후에 또 달라진 것 같은 느낌이 들 정도로 무럭 무럭 건강하게 쑥쑥 자라고 있답니다.</p>
<p>앞으로도 건강하고 예쁜 모습으로 잘 자라나길 바라며, 정우야 사랑해~</p>
<p>Ps. 오랜만에 블로그에 글을 올리네요. 한동안 블로그에 신경을 못 쓰다가 아내와 장모님까지 블로그를 시작하는 걸 보며 반성하고 다시 열심히 블로그를 해보려고 해요. <img src='http://ceo.blogcocktail.com/wp/wp-includes/images/smilies/icon_smile.gif' alt=':)' class='wp-smiley' /> </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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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큐로보의 블로그 서비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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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9 Dec 2008 02:46:41 +0000</pubDate>
		<dc:creator>하늘이</dc:creator>
				<category><![CDATA[접하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category>
		<category><![CDATA[서비스]]></category>
		<category><![CDATA[워드프레스]]></category>
		<category><![CDATA[큐로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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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다른 분들은 이미 11월에 간담회도 다녀오셨을텐데 저는 늦게서야 소식을 접하고 요 며칠전에 큐로보 아이디를 받게 되었습니다. 마침 제 이메일 주소를 ceo@blogcocktail.com 을 이용하는 터라 큐로도 블로그 주소를 ceo 로 발급해 주셨던데 나중에 바뀔지 모르겠습니다. ^^; 자칫 큐로보 대표이사님 블로그로 오해 받을지도&#8230;
2004년 3월에 처음 블로그를 시작했으니 내년 3월이면 이제 벌써 5년째 블로그를 하고 있는건가요? 처음 블로그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다른 분들은 이미 11월에 간담회도 다녀오셨을텐데 저는 늦게서야 소식을 접하고 요 며칠전에 큐로보 아이디를 받게 되었습니다. 마침 제 이메일 주소를 ceo@blogcocktail.com 을 이용하는 터라 큐로도 블로그 주소를 ceo 로 발급해 주셨던데 나중에 바뀔지 모르겠습니다. ^^; 자칫 큐로보 대표이사님 블로그로 오해 받을지도&#8230;</p>
<p>2004년 3월에 처음 블로그를 시작했으니 내년 3월이면 이제 벌써 5년째 블로그를 하고 있는건가요? 처음 블로그를 시작할 때만 하더라도 웹 개발에 익숙해서인지 몰라도 태터툴즈용 플러그인와 스킨 제작를 하기도 했었었는데 벌써 귀차니즘과 매니저 직원이 되어버렸는지 이제는 이메일 프로그램과 워드, 프리젠테이션 프로그램들이 더 익숙한 사람이 되어버렸습니다.</p>
<p>그래서 그런지 워드프레스를 쓰면서도 매번 프로그램의 업데이트랑 플러그인 업데이트가 제게는 상당히 귀찮은 일 중 하나였으나 워드프레스를 버리지 못하는 점 때문에, 가끔은 <a href="http://bookworm.pe.kr">책벌레님</a>께 업데이트를 부탁 하는 등 이래저래 워드프레스를 계속 써오고 있었습니다만, 회사의 <a href="http://golbin.net">골빈해커님</a>이나 <a href="http://plan9blog.com">주성치님</a>이 말씀하시는 블로그 툴의 [완성형, 완전체] 라고 불리는 2.7 버전으로 업데이트는 아직도 못해보고 있었답니다.</p>
<p>그런데! <strong>큐로보는 이미 최신 버전의 워드프레스가 깔려있어서 그런지 정말 새로운 느낌의 관리자 페이지부터 완성형이라는 표현이 맞을 정도로 잘 정리되어 있네요. 그 동안의 워드프레스랑은 정말 많이 다른 느낌입니다. </strong>(지금 쓰는 게 2.6인데도 이거랑은 전혀 다르다는 생각이&#8230;)</p>
<p>지금까지 워드프레스는 설치부터 시작해서 약간 쓰기 어렵다는 점이 단점이었던 것 같은데 큐로보에서 하는 서비스형 워드프레스는 이런 불편함을 모두 날려버리기 충분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가끔 워드프레스 사용자 모임에서 왜 국내에 서비스형 워드프레스는 등장하지 않는지에 대한 주제가 늘 있어왔는데 다음 모임때는 서비스형 워드프레스에 대한 구체적인 이야기들을 해볼 수 있을 듯싶어서 기쁘고 <strong>또 하나의 새로운 블로그 서비스가 시작되는 점 역시도 기쁘네요.</strong></p>
<p><strong>이제 한국에도 더 많은 워드프레스 사용자들이 생겨나길 바라며,<br />
이제 곧 정식 서비스가 시작될 큐로보 블로그 화이팅입니다!</strong></p>
<p>Ps. 그나저나 <a href="http://blog.qrobo.com/ceo">http://blog.qrobo.com/ceo</a> 라는 도메인으로 새로운 블로그를 시작하게는 되었는데 테스트로 끝날지 아니면 여기에는 먼가 다른 소재로 이야기를 지속해볼지는 아직 모르겠습니다. 요즘 워낙 블로그는 커녕 인터넷을 할 수 있는 시간 조차도 많지 못한터라 말이죠.</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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