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에 이어, M25에도 올블로그가.
지난번 메트로에 주간 블로고스피어 핫 이슈가 소개된다는 것을 알려드린 것 같은데요. 이번주부터는 M25에도 조그마한 올블로그의 공간이 생겼습니다. 아무래도 첫회는 올블로그를 통해 알아보는 한주간 블로고스피어 핫 이슈가 되겠고요. 이 외에도 M25와 함께 해나갈 수 있는 여러 내용들로 체워나갈 예정이라고 하니, 더욱 기대가 됩니다. ^^
지난번 메트로에 주간 블로고스피어 핫 이슈가 소개된다는 것을 알려드린 것 같은데요. 이번주부터는 M25에도 조그마한 올블로그의 공간이 생겼습니다. 아무래도 첫회는 올블로그를 통해 알아보는 한주간 블로고스피어 핫 이슈가 되겠고요. 이 외에도 M25와 함께 해나갈 수 있는 여러 내용들로 체워나갈 예정이라고 하니, 더욱 기대가 됩니다. ^^
택배 아저씨가 에어가 쏙 들어갈만한 A4 정도 되는 우편 봉투만 가져오면, 혹시라도 에어가 들어있진 않을까. 에어가 들어가면 딱 맞을 텐데. 에어를 질러서 우편 봉투에 넣어보고 싶다. 라는 상상만 가득 합니다. (무슨 상사병도 아니고)
하지만, 아직 로또가 당첨되기 전에는 저 정도의 금액의 물건은 현실에서 저를 좌절 시키기에 충분하죠. T_T
얼마 전 구입한 New iMac 팔고, MacBook 팔고, 지금 쓰는 서브 노트북인 XNOTE A1 팔고, iPod Touch 팔고, 집에 있는 7인치 노트북(모델명 까먹음-_-)도 팔고, 이번 달 술 좀 덜 마시러 가면, 1.6G PATA 80GB 최하위 모델 하나 정도는 지를 수 있긴 하겠지만, 누워서 평소엔 영화도 즐겁게 볼 수 있고, 게다가 잠들 때는 iTunes 노래도 틀어두는 내 방의 엔터테이너 iMac과, 언제 어디서나 Wow를 즐길 수 있도록 해주는 MacBook과, 가끔 무거운 노트북 가방을 때로는 가볍게 채워주는 A1과 iPod Touch의 모든 가치와 바꿀 수 있으리라고는 생각할 수 없겠습니다. 흑흑
결론은 로또!
이번주에는 로또를 사보려고 해요. 1등 당첨되면 기본적으로 블로그칵테일의 모든 분들께 SSD 포함된 최상위 버전으로 전부 돌리고(약속은 약속이니), 제 블로그에서 이벤트를 열어서 총 10명 정도에게도 SSD 모델로 다 돌릴 예정이오니, 로또가 당첨될 수 있도록 마음속으로 도와주시지 않으시겠어요? (마구 마구 하늘이가 로또 당첨될 수 있도록 소망해 주시면 됩니다. 하하)
더불어서, 총 6개 번호 중에서 3개는 지정, 3개는 자동으로 사볼까 하고 있는데, 어떤 번호가 좋을지, 번호의 추천 좀 해주실 수 있으시겠어요? 특히 3개를 추천해 주셨는데, 기본적으로 3개가 다 맞고 1등이 당첨되면 그 분께는 맥북 에어 5대, iMac 24인치 3대, iPod Touch 7대 정도 쏴드리겠습니다. +_+
자, 도와주세요~ ㅠ_ㅜ)/ 로또신이어 오라~
올블로그 어워드에서 수상하신 모든 블로거 분들은 올블로그에 접속 시 저러한 이벤트 화면을 볼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 아쉽게도 실수로 새로 고침 하는 바람에 이 문구를 못 봤다면 다시는 볼 방법이 없다고 하니, 레어한 나만의 화면이 아닐까 싶은 마음에 스크린샷까지 잡아 두었습니다. ^^; )
처음에는 올블로그에서 한 해 동안 열심히 활동해주신 100명의 블로거들을 뽑아보는 간단한 온라인 행사로 시작한 탑 100 블로거 행사가 많은 분들의 사랑 속에 이제는 올블로그 뿐만이 아니라, 티스토리, 블로거뉴스 등 다양한 블로그 서비스들에서도 좋은 블로거들을 꾸준히 발표하는 이러한 대한민국 블로거들의 문화로써 발전해나가고 있다는 점은 가히 뿌듯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올블로그에서는 예전의 탑 100 블로거라는 이름에서 이제는 ‘올블로그 어워드 2007′이라는 이름으로 탑 100 블로그 뿐만이 아니라, 신인왕/발굴왕/다독왕 부문까지 발표하게 되었답니다.
특히 이번 올블로그 어워드 2007에서는 블로거들과 함께 하는 영화 시사회 이벤트와, 오프라인 시상식 파티도 준비되어 있다고 하니, 꼭 많은 블로거 여러분들의 참여도 부탁 드리겠습니다. (아마 사은품도 빵빵하게 드린다고 하는 것 같던데 말이죠.)
올블로그 어워드의 묘미는 역시 한해 동안 이 블로그를 빛내줄 수 있는 어워드 배너가 아닐까 싶은데, 올블이가 제 블로그 이름을 들고 있는 이 이미지 파일 역시 너무 마음에 들어서 스킨에 큼지막하게 넣어둘 순 없을까 고민 중입니다. 하핫 (어워드 페이지 오른쪽 하단에 있습니다.)
어찌되었든 ‘저 이번에도 간신히 턱걸이도 탑 100에 들었습니다.’ 라고만 글 쓰기에는 너무 영양가 없지 않을까 싶어서 몇 가지 이번 올블로그 어워드에 대한 이야기로 돌려 말하긴 했습니다만, 뒤돌아보면 그다지 포스팅도 열심히 하지 않은 제가 이 상을 수상할 자격은 과연 있는지 다시 한번 반성의 시간도 가져보고요. 대신 그 만큼 2008년 올해는 더욱 열심히 블로깅 하라는 의미로 생각해야죠. ^^*
다시 한번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리고, 올블로그 어워드에 수상하신 모든 블로거 여러분들께도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