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ur hearts are broken over the destruction of this national treasure. Our prayer is that something like this will never happen again. We created this banner and these picture as a sign of respect and mourning for Sungnyemun.

네이버 멋져요. 알라뷰!

아 이런 감탄사를 할 수 있을 줄은! - 그렇지 않아도 내일 발표 자료 준비로 분주하던 이때, 올블로그의 초창기 스크린샷이 너무너무 필요했었는데, 이미지를 끝내 구하지 못하여 고민하고 있던 찰라 네이버의 이런 서비스를 발견했습니다.

allblog_v1.png

사이트스토리! - 각 서비스의 스크린샷을 1:1 사이즈로 그대로 캡쳐해서 서버에 저장해서 보여주는 서비스인가봅니다. 2004년 처음 서비스 오픈 때의 스크린샷은 아니지만, 상단 메뉴와 배경 색만 살짝 바뀐 올블로그 최초 버전의 깨짐 없는 스크린샷을 발견했습니다! 두둥

심지어 아카이브에서도 이미지 파일이 없어서 제대로 볼 수 없었던 이 녀석을 원본 사이즈 그대로 볼 수 있다니… ㅠ_ㅜ)=b 덕분에 내일 나름 고해상도(?) 스크린샷으로 프리젠테이션을 발표할 수 있게 되었으니… 후훗 네이버 땡큐!

혹시라도 옛날 사이트가 궁금하시다면 한번씩 들어가서 찾아보시는 재미도… (한 2004년 정도 부터 저장하고 있는 것 같네요.)

올블 3주년 행사에 와야하는 3가지 이유!

짜잔, 드디어 이번주 토요일이 올블로그 3주년 행사랍니다. 이제 몇일 남지 않았군요. 벌써부터 두근 두근거립니다. 이미 많은 분들께서 신청해주셨지만, 또 이렇게 꼭 이야기 하고 싶은 것들이 있어서 이렇게 올블로그 행사에 꼭 와야만 하는 3가지 이유에 대해서 써보려고 합니다.

1. 매년 등장하는 새로운 올블로그의 기념품
1주년 행사 때 나눠드린 이제는 정말로 레어급 아이템인 올블로그 뱃지, 올블로그 머그컵을 기억하십니까? 2주년때는 올블로그 볼펜과 올블로그 로고가 박힌 핸드폰 줄을 나눠드렸었죠? 이제 볼펜과 핸드폰 줄 역시 모두다 소진 되었고, 이제는 기억 속의 레어 아이템이 되어버렸답니다. 3주년 행사 때 제가 그 동안 어떤 기념품들이 만들어졌었는지 (블로그카페 배지와, 여러 티셔츠 등) 도 가져가서 전시 해두도록 할께요. ^^
더불어서 가장 기대되는 이번 3주년 기념품은 과연 무엇일까요? 매년 그러하였듯, 이번에도 2가지 기념품인데요. 더욱 귀여워진 올블이가 새겨진 기념품으로, 올블이를 좋아하시는 분들께는 더 없이 좋을 선물입니다. 바로 이 기념품을 원하는 만큼 Get! 할 수 있는 기회, 바로 3주년 행사에 있습니다.

2. 올블이를 실제로 만나본다!?
지금까지 모니터 속에서만 등장했던 올블이를 실제로 만나볼 수 있다니, 이 무슨 시츄레이션!? 3주년 행사에 참석하시면 올블이와 함께 사진 찍기 등 현실 속에서 올블이와 함께 즐겁게 놀 수 있는 기회도 있답니다!

3. 블로그칵테일과 올블로그
이제 설립 1년이 조금 넘은 블로그칵테일, 그리고 3주년을 맞이하는 올블로그, 그 동안 무슨 일들이 있었을까요? 블로그칵테일은 어떻게 성장해 나가고 있으며, 어떻게 먹고 살고 있는 걸까요? 많은 분들께서 궁금해 하셨을 블로그칵테일에 대한 많은 것들을 공개합니다.

더불어서 올블릿의 미래에 대해서 및 놀라운 블로거들의 또 다른 통화 수단이 될 수 있을 올블릿 적립금 페이지 및 MMV라고 불리는 새로운 추천 시스템, 베일에 쌓여있던 채널 서비스, My 올블로그의 앞으로의 로드맵까지도 3주년 행사에서만 단독 공개됩니다!

자, 이 정도라면 3주년 행사… 와보실 만 하지 않으시겠어요?
아직까지도 접수 중에 있습니다. 연락처 담긴 댓글 하나면 누구나 참석하실 수 있습니다.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르다고, 이제 며칠 남지 않았으니 아직 신청하지 않으신 분들이 계시다면 어여 신청해 주세요! ^^

그럼 29일 날, 신촌 와이브로 스타일샵에서 뵙겠습니다! ^^

몰랐었다.

나는 울었다.
나는 몰랐었다. 그것 때문일 줄은. 그게 이유일 줄은.

그리고…
이제서야 알람이 울렸다. 새벽 6시. 평소라면 출근했어야 할 시간.

나는 잘 수 밖에 없었다. 자야만 해야 했던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