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ur hearts are broken over the destruction of this national treasure. Our prayer is that something like this will never happen again. We created this banner and these picture as a sign of respect and mourning for Sungnyemun.

블칵, 새로운 사무실 공개!

찾아보니 딱 8개월 전이군요. 2006년 12월 29일, 강남으로의 진출과 함께 시작했던 블로그칵테일의 새로운 사무실을 뒤로 하고, 이제 2007년 9월부터 함께 할 새로운 사무실로 이사를 완료했어요. 그 전에 사무실과 마찬가지로 파티션이 없는 사무실은 쭈욱 유지하면서 각 회의실, 방 마다 유리 화이트보드까지 설치된 예쁜 사무실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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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새로운 블로그칵테일의 사무실 투어를 시작해 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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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사무실의 입구 부분이에요. 쑤님께서는 앞에 유리 부분이 없다고 생각 될 정도 깨끗해야 한다면서 정말 빤짝 빤짝하게 만들어두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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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를 지나면 바로 앞에 블로그칵테일 사람들 전용 공간과, 제 방이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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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칵테일 전용 공간이에요. Wii 및 기타 등등 엔터테인먼트를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질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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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무실에서 처음으로 제 개인 공간이 생기게 되었답니다.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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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생각할 수 있는 방인데요. 언제든지 잘 수 있는 쇼파와 만화책, RC카 등도 있어요.
조용히 혼자 휴식하며 머리를 식히기에 딱 좋은 공간인거죠!. 하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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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드디어 저희 사무실 입니다. 예전 사무실보다 더욱 넓어진 덕분에 자전거와 스케이트 보드도 더욱 편하게 탈 수 있어요. +_+

매번 사무실 이사를 할 때마다 느끼지만, 너무 너무 좋고 행복한 거 있죠. 예전 회의실보다 더욱 넓고 해상도 높고 선명한 프로젝터, 전동식 스크린에 에어컨, 유리 테이블, 빵빵한 사운드 시스템까지!

아무튼 이제 블로그칵테일, 새로운 사무실에서 더욱 열심히 좋은 서비스 만들겠습니다! ^^ 화이팅!

KBS와의 블로그칵테일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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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올블로그에서도 어떤 IT 회사들에 다니는 분들의 여러 열악한 환경에 대한 내용이라던가, 근무 조건 등 여러 의견들이 많은데, 그와 관련된 인터뷰를 잠깐 했답니다. 어떤 우리 회사의 근무 환경이라던가, 우리 회사만의 특징, 개발자 분들의 환경 같은 것들을 약 1시간 가량 인터뷰 한 것 같아요.

예를 들어서 화이트보드 앞에서 회의하는 내용이라던가, 스케이트 보드 타고 돌아다니는 모습들, 아무 때나 피곤할 때면 누워서 잘 수 있거나, 홍커피님, 박군님, 쌈바이님, 노량진부엌칼님 등등도 직접 인터뷰 했답니다. 특히 그 중에서 밤새고 낮에 편하게 주무시다가 일어나서 인터뷰하는 역할을 맡으셨던 박군님의 사진이에요.

그 외에 여러 IT 기업들의 현실에서 주5일제임에도 불구하고도 토요일과 일요일에 출근한다 라거나, 피곤한데도 억지로 야근 등을 통해서 일 시키는 게 얼마나 생산성 낮은 일인지, SI가 가져다 주는 마약 같은 피해에 대해서 간단히 이야기 한 것 같아요.
머 이미 IT 업계 분들은 너무나 잘 느끼고 있을 만한 그런 것들이요. 이야기 하면서도, 그리고 며칠 전에도 함께 이야기 하면서 느낀 점이라면 일이 정말로 일로써 다가오는 것만큼이나 힘들게 일하는 것도 없는 것 같아요. 즐겁게 내가 언제까지고 즐기면서 일할 수 있는 회사, 다른 복지를 다 떠나서라도 정말로 행복한 회사로 가는 지름길이 아닌가 싶어요. (아직 저희도 멀었지만 말이에요. ㅠ_ㅜ - 더 열심히 노력해야죠. 이런 회사 만들 수 있도록! 모두가 그렇게 느낄 수 있는…)

아무튼 1시간 가량을 촬영 했는데, 약 1분 30초 정도로 소개된다고 하니, 언제 보시거든 꼭 한번 알려주세요. ^^*
(깜빡 잊고 언제 나오는지를 못 물어봤었네요. 허헛)

Ps.
박군님의 너무나 리얼한 표정 연기 덕분에 사진만 보면, 이건 무슨 좋은 기업의 사례에 대한 인터뷰 보다는 밤새 매일 같이 야근 시키는 악덕 기업에서 며칠 집에 못 들어간 것 같은…T_T

지난 달 테마데이때의 단체 사진

블로그칵테일에서는 매달 말일 금요일 하루릍 테마 데이라고 해서 영화를 본다거나 어디 놀러 간다거나 하는 문화 생활을 즐기는데요. 지난달에는 무려 조조로 1408이라는 스릴러/공포 영화를 관람했답니다. 영화는 초반에 너무 깜짝 깜짝 놀라고 꽤나 으스스 했는데 후반부로 가면서 많이 내용도 약해지고 공포감도 많이 사라져서 아쉬웠었죠. (스토리 전개도 좀…)

아무튼 영화를 보고서는 늘 바로 앞에서 단체 사진을 찍곤 했던 것 같은데, 바로 이 사진이 그 7월의 테마 데이 단체 사진이랍니다. 장소는 코엑스 메가박스 출구 바로 앞! ^^ - 몇몇 분들의 표정이 좀 굳은 이유는 바로 영화 때문이라는? 하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