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ur hearts are broken over the destruction of this national treasure. Our prayer is that something like this will never happen again. We created this banner and these picture as a sign of respect and mourning for Sungnyemun.

새 올블로그에 내 프로필 사진 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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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올블로그에 보면, 블로그의 이름 앞에 프로필 사진이 나오는 것을 보실 수 있는데요. 아직은 작은 이미로만 활용돼서 그다지 눈에 띄지 않는 것 같아 보이지만, 이걸 어떻게 추가하는지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계시더라고요.
아직 올블로그에 My 올블로그 페이지가 개편이 진행 중이라, 올블로그에서 바꿀 수 있는 방법은 없고요. 블로그카페를 이용해서 변경할 수 있는 팁 하나를 간단히 소개할까 합니다.

방법은 아주 간단한데요. 블로그카페에서 자신의 카페를 만들거나, 아무 카페나 가입을 신청하면, 또는 가입한 카페가 있다면 가입 정보 수정 창을 열면 아래와 같은 창이 뜨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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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내 사진 부분을 수정해 주시면 됩니다. :) 그러면 올블로그 메인 에서도 예쁜 사진을 이용할 수 있어요~

스트레스.

요즘에 한 거라고는 업체들 조금 많이 만나고, 대신 덕분에 혼자 즐겁게 술 마실 시간도 좀 없었다는 거랑, 밤새는 날이 좀 많아졌다는 것, 이메일 업무가 이제는 하루로도 안 된다는 것, 미팅은 최소 2주 이후에나 가능하다는 점 정도 밖에 없건만…

지금까지 살면서 나에게 스트레스가 되는 거라고는 대인 관계에서 받는 정신적 스트레스 밖에 없다고 생각했는데… 아직도 젊고 젊은 청춘이건만 벌써부터 다 지쳐빠져서야 원 참…

가장 아쉬운 건, 몸이 아픔으로써 계속 또 다른 정신적 스트레스가 생겨나고 그 스트레스로 다른 모든 것에서도 스트레스가 생기고… 주위의 사람들에게까지 힘들게 하고…

늘 느끼면서도 챙기지 못하는 그것, 건강. 그냥 내가 아픈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는 것 까지 느꼈으니 이제는 내 몸을 사랑하는 법도 좀 배워야 할 터인데…

Ps.
대신 새로 하는 업무들이 나한테는 딱 맞는 스타일의 재미있는 일들인지라, 참 재미있고 머리 쓰는 게임이라 더욱 즐거운데, 아무리 즐겁고 좋아도 컨디션 조절은 해가면서 해야…

올블릿 티셔츠 나누어 드립니다.

요즘 블로고스피어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올블릿 티셔츠! - 귀여운 올블이가 엉덩이에 쏙 그려져 있다는 것이 장점인 바로 이 티셔츠를 앞으로 주말마다 시간 남을 때 번개처럼 가볍게 나누어 드릴까 합니다.

그 1탄으로, 이번 주말인 6월 23일 오후 5시부터 6시까지 약 10장 정도의 티셔츠를 나누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장소는 바로 서현역에 있는 [서현문고] 정문에서!

2007년 6월 23일 토요일 오후 5시부터 6시
분당선 서현역 바로 앞에 있는 서현문고 정문, 선착순 10장

사이즈는 XL 3장, L 3장, M 2장, S 2장 정도로 챙겨가도록 하겠습니다. 나눠드리는 것은 선착순으로 도착하시는 분께 나누어 드릴 예정입니다. 6시까지 기다릴 수 있고요. 혹시라도 먼저 마감된다면… 그래도 6시까지는 자리를 지키며 기다리겠습니다.

올블릿 티셔츠를 정말 원하시던 분들이라면, 이번 주말, 잠깐 분당으로 오셔서 티셔츠 받아가세요. 헤헤~ 그럼 이 티셔츠들의 주인님들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

Ps. 아 혹시라도 그날 오실 분들은 미리 댓글도 남겨주세요~ ^^; 얼마나 오시는지 체크 겸… 하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