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의 아침을 맞이하며
05.11.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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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눈을 뜨면서부터 여기가 집이 아니라 중국이었음을 새삼 느끼며…
높은 층에 있는 호텔은 참 좋다.
여기저기 수 많은 사람들이 각자의 삶을 가지고 살아나가고 있는 걸 한 눈에 볼 수 있으니…
골빈해커님 말씀대로, 세상엔 사람이 참 많아서… 헤헤
아무튼 오늘 미팅을 잘 마무리 하길 바라며, 스스로 화이팅!

아침에 눈을 뜨면서부터 여기가 집이 아니라 중국이었음을 새삼 느끼며…
높은 층에 있는 호텔은 참 좋다.
여기저기 수 많은 사람들이 각자의 삶을 가지고 살아나가고 있는 걸 한 눈에 볼 수 있으니…
골빈해커님 말씀대로, 세상엔 사람이 참 많아서… 헤헤
아무튼 오늘 미팅을 잘 마무리 하길 바라며, 스스로 화이팅!
몇일 전에 그나마 조금 장거리라고 생각되는 300km를 다녀오는데, 중간에 너무나도 졸음이 쏟아지는 바람에 길가에 잠깐 차를 멈추고 잠시 잠을 청했건만…
최악의 악몽을 꾸고야 말았습니다.
바로 꿈 속에서도 운전하는 꿈!
그렇지 않아도 너무 졸려서 잠을 청했건만 꿈에서도 너무나 졸리고 피곤함을 느끼면서 힘들게 힘들게 운전하다가 사고까지 나면서 ‘으악!’ 하고 잠에서 깬 적이 있죠. 덕분에 잠도 깨고, 이게 꿈 이길! 이라고 생각한 게 진짜 꿈이었던 터라 참 다행인데, 억울하게도 꿈에서도 자고 일어나서도 언제 도착할지 모르는 목적지를 향해 또 운전해야 하는 현실에 먼가 아리송한 느낌이었습니다. 헤헷
당신이 과연 리더로서 잘 하고 있는지 혼란스러우면 당신이 이끌고 있는 사람들을 보라.
거기에 답이 있다.
- Alied Signal CEO, Larry Bossid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