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의 아침을 맞이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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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눈을 뜨면서부터 여기가 집이 아니라 중국이었음을 새삼 느끼며…

높은 층에 있는 호텔은 참 좋다.
여기저기 수 많은 사람들이 각자의 삶을 가지고 살아나가고 있는 걸 한 눈에 볼 수 있으니…
골빈해커님 말씀대로, 세상엔 사람이 참 많아서… 헤헤

아무튼 오늘 미팅을 잘 마무리 하길 바라며, 스스로 화이팅!

졸음 운전 이야기.

몇일 전에 그나마 조금 장거리라고 생각되는 300km를 다녀오는데, 중간에 너무나도 졸음이 쏟아지는 바람에 길가에 잠깐 차를 멈추고 잠시 잠을 청했건만…

최악의 악몽을 꾸고야 말았습니다.

바로 꿈 속에서도 운전하는 꿈!

그렇지 않아도 너무 졸려서 잠을 청했건만 꿈에서도 너무나 졸리고 피곤함을 느끼면서 힘들게 힘들게 운전하다가 사고까지 나면서 ‘으악!’ 하고 잠에서 깬 적이 있죠. 덕분에 잠도 깨고, 이게 꿈 이길! 이라고 생각한 게 진짜 꿈이었던 터라 참 다행인데, 억울하게도 꿈에서도 자고 일어나서도 언제 도착할지 모르는 목적지를 향해 또 운전해야 하는 현실에 먼가 아리송한 느낌이었습니다. 헤헷

리더로써…

당신이 과연 리더로서 잘 하고 있는지 혼란스러우면 당신이 이끌고 있는 사람들을 보라.
거기에 답이 있다.

- Alied Signal CEO, Larry Bossid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