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11.2007
이전 글에 이어서, 점심 식사를 먹고 나서는 올블로그의 발표가 있었답니다. 주로 올블로그의 올블릿 서비스에 대해서 설명과 함께 실제 서비스의 시연, 그리고 저희 여러 비즈니스 모델들에 대한 설명이 있었습니다. 특히 블로거 분들께도 너무나도 알려드리고 싶을 만큼 우리의 멋진 올블릿 서비스에 대한 반응은 여기 중국에서도 너무 좋았답니다. (서비스 시연을 위해서 한국 현지에서 고생하신 분들 너무 수고 많으셨어요. T_T 만세~)

올블의 새로운 비밀 병기를 설명하고 계신 유쪼파님 (올블릿 말고 또 다른 비밀 병기가!? - 멀까요?)

발표 이후에 유쪼파님의 싸인 받으려 몰려든 수 많은 분들!?!!? +_+)=b (저와 감사님까지 몰려갔습니다. 흐흐)


커밍 쑨 중에 있는 올블릿 비밀 스크린샷!? – 하늘이의 블로그에서만 세계 최초 공개
Ps.
제 사진을 찍어줄 분이 없었던 터라 제 발표 사진은 없어요. T_T 흑흑
Ps2.
사실 두 번째 사진은 이전 글의 30인분 초밥을 먹기 위해서 모였던 365ren.com 분들의 사진이랍니다. 하핫
05.11.2007


우옷! 오늘 이 곳에 축하할 일이 생겨서 점심으로 초밥 30인분을 시켜서 모두 같이 먹었답니다. +_+)=b
저걸 어떻게 다 먹지? 라고 고민했는데, 결국 깨끗하게 비웠다는 소문이… 후훗
05.11.2007
올블로그의 중국 서비스인 365bloglink.com을 운영하는 365ren 사무실이 숙소에서 걸어서 15분 정도 걸린다는 이야기에, 가볍게 운동 겸 오랜만의 상해 구경 차 걸어서 사무실까지 이동했답니다.

늘 아침이면 커피를 찾으시는 유쪼파님 덕분에 길에서 개당 무려 중국화로 4원(2원이 아니였답니다. T_T)이나 하는 비싼(혹은 바가지 쓴?) 캔 커피를 마시면서 걸어갔는데요. 맛에 대해서는 노코멘트. OTL - 그래도 유쪼파님이 쏘신거라 감사히 마셨답니다. 흐흐


길에서 혼자 놀던 조그만한 고양이를 만났어요.
영수증 쪼가리랑 씨름을 하며 노는데, 어찌나 귀엽던지! T_T)/ 카와이 카와이~ 하악 하악
골빈해커님 선물로 확 업어가버릴까? 라고 고민하다가 꾹 참고…

열심히 사무실을 향해 걸어가고 있어요. 크고 웅장한 건물들이 가득…



드디어 365ren.com 사무실에 도착!
여기서 이제 가볍게 점심 식사를 같이 하고, 365bloglink.com의 리뉴얼과 최근의 이슈들에 대한 이야기들과 더불어서 올블로그의 새로운 서비스와 비즈니스 모델들에 대해서 설명할 예정이고요.
가능하다면 한국에서 런칭될 예정인 서비스들을 중국에서도 새로운 프로젝트들을 같이 오픈 할 수 있는 방안들도 같이 모색해볼 예정입니다! ^^* 헤헷~

지금은 잠시 중국과 한국에 떨어져있지만, 언제나 늘 함께인 블로그칵테일 화이팅!
to be contin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