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ur hearts are broken over the destruction of this national treasure. Our prayer is that something like this will never happen again. We created this banner and these picture as a sign of respect and mourning for Sungnyemun.

열 손가락…

열 손가락 깨물어 안아픈 손가락 없다.

워크샵(?)겸, 애버랜드에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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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에버랜드에 다녀왔습니다. 마침 저희 회사에 탑 100 블로거도 2명(저와, 골빈해커님)이나 있어서 친절한 블로그칵테일에서 티켓도 왕창 받았거든요. :)

나이스 타이밍으로 어제 점심때쯤 출발해서 한 5-6시까지 놀이기구를 타고 놀고서는 다시 돌아오는 길에 비가 내리기 시작하더라고요. 다행히 비는 별로 맞지 않고, 즐겁게 놀다 왔답니다. 놀이기구에서 얼마나 꽥꽥 소리를 질렀던지 오는 길에는 목까지 아프더라고요.

여러 가지 스릴 넘치는 놀이기구를 가장 좋아하던 것은 다름 아닌, 저희 회사 여자 멤버 3분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봄날님, R님(최근 비슷한 닉네임을 쓰시는 분이 또 생겼던데, 그 분은 아니고요. ^^;), 토끼님의 거침없는 도전은 정말 ㅠ_ㅜ)=b 역시 이런 분들과 놀이기구를 타야 제 맛!

어쨌든 모두들 다 같이 이렇게 즐겁게 놀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답니다. 정말로 이런 행복들 가득 만들어주는 올블로그는 너무 좋은 것 같아요.
라고 말씀 하고 싶으셨던거죠? 잇힝 *-_-*

요즘에는 그렇지 않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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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매주 월요일에 있는 전체 회의 시간에는 늘 주말에 본 영화 이야기를 해야 해서, 나도 주말에는 최소한 영화 한편은 꼭 봐야 하는 무언의 압박도 있었는데, 이제는 그게 많이 덜한가?

어쨌든 뒷북이면 뒷북이겠지만, 이 늦은 새벽에, 그것도 이제서야 미녀는 괴로워를 봤습니다. 므흣~ 김아중 너무 좋앗. 잇힝~ 아중씨도 블로그 하면 안되겠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