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ur hearts are broken over the destruction of this national treasure. Our prayer is that something like this will never happen again. We created this banner and these picture as a sign of respect and mourning for Sungnyemun.

테트리스 같은 조직.

가끔 테트리스를 하다 보면, 긴 4칸짜리 막대가 필요할 때도 있고, 다른 블록들은 참 잘 맞춰두었지만 아쉽게도 안 나오는 한 개의 블록 때문에 고생할 때도 있다.

각자 원하는 모양도 다르고, 각자 할 수 있는 역할과 영역이 다르기에 팀에는 가장 좋은 블록보다도 다른 블록과 가장 잘 맞는, 아쉬운 한 칸 한 칸을 서로 채워줄 수 있는 블록이 되는 것과 그러한 사람들을 찾는 것이 최고의 팀을 유지하고, 더욱 크게 만들어가는 방법이 아닐까?
(계속 읽기)

하아, 과다 업무

거의 쓰러지기 일보 직전! 이제 며칠만 버티면 드디어 자유의 몸이 되어 마음 것 블로깅에 빠져주리라!

… 흑흑

요즘 블칵에서는 장동건을 따라…

요즘 블로그칵테일에서는 골빈해커님이 먼저 지르신 NDSL에 푹 빠져있습니다. 여름날님은 뇌연령이 80세에 다다르기도 하시고, 봄날님은 산수 계산 100회 도전을 1분 30초 정도에 클리어 하시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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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에 열중하고 계신 해커님과, 박군님!

2틀간을 [NDSL 지르고 싶다]로 메신저 닉네임을 걸어왔었는데, 드디어 저지르고야 말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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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서 함께 갔던 봄날님도 저의 뽐뿌에 못 이겨서 같이 [하늘색 - 민트색?]을 지르고야 말았으니.
벌써 NDSL만 3대가 구비되었습니다.

후훗 앞으로 영어 공부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더불어서 홍커피님, R님, 이번 주말에 질러보아요~ +_+)=b 영어삼매경 정말 괜찮은 것 같으니, 영어 공부하시겠다는 각오로 하나씩 질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