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31.2007
가끔 테트리스를 하다 보면, 긴 4칸짜리 막대가 필요할 때도 있고, 다른 블록들은 참 잘 맞춰두었지만 아쉽게도 안 나오는 한 개의 블록 때문에 고생할 때도 있다.
각자 원하는 모양도 다르고, 각자 할 수 있는 역할과 영역이 다르기에 팀에는 가장 좋은 블록보다도 다른 블록과 가장 잘 맞는, 아쉬운 한 칸 한 칸을 서로 채워줄 수 있는 블록이 되는 것과 그러한 사람들을 찾는 것이 최고의 팀을 유지하고, 더욱 크게 만들어가는 방법이 아닐까?
(계속 읽기)
01.29.2007
거의 쓰러지기 일보 직전! 이제 며칠만 버티면 드디어 자유의 몸이 되어 마음 것 블로깅에 빠져주리라!
… 흑흑
01.26.2007
요즘 블로그칵테일에서는 골빈해커님이 먼저 지르신 NDSL에 푹 빠져있습니다. 여름날님은 뇌연령이 80세에 다다르기도 하시고, 봄날님은 산수 계산 100회 도전을 1분 30초 정도에 클리어 하시기도 합니다.


게임에 열중하고 계신 해커님과, 박군님!
2틀간을 [NDSL 지르고 싶다]로 메신저 닉네임을 걸어왔었는데, 드디어 저지르고야 말았습니다.


더불어서 함께 갔던 봄날님도 저의 뽐뿌에 못 이겨서 같이 [하늘색 - 민트색?]을 지르고야 말았으니.
벌써 NDSL만 3대가 구비되었습니다.
후훗 앞으로 영어 공부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더불어서 홍커피님, R님, 이번 주말에 질러보아요~ +_+)=b 영어삼매경 정말 괜찮은 것 같으니, 영어 공부하시겠다는 각오로 하나씩 질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