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나마 최근의 사진.
11.30.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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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살쪘다는 이야기들을 팍팍 듣고 다니고 있습니다. 생각해보니 하도 오래전의 사진들만 많이 유포된 터라 최근의 제 모습과 많은 이질감을 느끼나 싶은 마음에, 자진해서 요즘 살찐 사진들을 유포하기 위해서 살짝 올려둡니다.
(계속 읽기)
요즘 살쪘다는 이야기들을 팍팍 듣고 다니고 있습니다. 생각해보니 하도 오래전의 사진들만 많이 유포된 터라 최근의 제 모습과 많은 이질감을 느끼나 싶은 마음에, 자진해서 요즘 살찐 사진들을 유포하기 위해서 살짝 올려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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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작은 컴퓨터, 그리고 모니터속에 또 작은 웹 브라우저라는 어플리케이션으로만 보이는 아주 작은 웹.
우리가 볼 수 있는 건, 너무나 작지만, 그 끝을 알 수 없을 만큼 무한한 웹, 그리고 서비스와 비즈니스.
생각만해도 이 어렵고 힘들고, 대단한 작업들을, 그 어떤 사람들 보다도 멋지고 훌륭하게 해내고 있는 우리 회사를 보고 있노라면 저절로 흥에 겨워, 아픈 것도 잊어버린답니다.
저희 블로그칵테일 가족 여러분, 저는 여러분들과 함께 있을 수 있다는 것이 늘 자랑스럽고, 이 말도 꼭 해주고 싶습니다.
‘우리들은 정말 제가 생각하는 최고의 팀이에요!’
더불어서 저 문장에서 ‘제가’ 대신, ‘모두가’ 로 바꿀 수 있는 날 - 정말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언제나 곁에서 지켜보고, 응원 할테니 정말 모두들 언제나 지금처럼 힘내세요! 화이팅!
Ps.

우리는 아무리 찾아봐도 단체 사진이 참 부족한 것 같아요. 언제 한번 정말 멋지게 입고 단체 사진 한 장 찍어야 할 터인데 말이죠. ^^; 아쉽지만 오늘은 그 언젠가 홍커피님, 여름날님, 봄날님, 박군님과 함께 회의 전에 살짝 찍었던 사진으로 마무리 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