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년 행사 잘 마쳤습니다. ^^

그렇지 않아도 아침부터 안 좋은 일들이 겹쳐서, 내심 조마조마 했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루를 즐겁게 마무리 할 수 있어서 참 다행이었던 것 같습니다. 특히 상상하지도 못한 만큼 많은 분들 와주신 것들 너무 감사했고, 저희는 올블로그의 생일이기도 하지만, 블로거들이 만나서 이야기 할 수 있는 그런 자리로 만들고 싶었는데, 아쉽게도 중간에 운영이 좀 미흡했던 점은, 3주년 때는 보다 더 나은 모습으로 보답하겠습니다.

더불어서, 나중에 뒷풀이때 애써 먼 길 오셨던 이재광님, 김중태님께도, 제가 이미 그 전에 너무 달려있었던 터라, 많이 취해있었었네요. 그래도 좋은 이야기들 많이 들려주셔서 감사하고, 3차에서도 더 많은 이야기들 나누고 싶었는데, 아쉽게도 정신이 하나도 없이 집으로 들어왔습니다. 하핫 그 외에도 술자리에서 반대편 테이블에 계시던 분들과 이야기를 많이 나누지 못해서 아쉬웠습니다. ㅠㅡ)/ 나중에 만나면 꼭 더 많은 이야기 나눌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마지막으로, 일하느냐, 2주년 준비하느냐 정말 많이 힘드셨을 텐데, 이렇게 잘 행사를 이끌어주신 우리 직원 여러분들께 너무 감사 드리고, 매년 저희 전속 사진작가로 활동하시는 트러블슈터님께도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 다들 오늘은 푹 쉬고, 월요일에는 다시 또 열심히 달려보자고요~

어쨌든 오늘은 올블로그 화이팅! ^^

돈을 잘 벌 수 밖에 없는 이유.

드디어, 기사를 통해서 밝혀졌습니다! - 술 마시는 사람이 돈 잘 번다.

앞으로 전 직원 주량 확대를 통한 경영 혁신 사례도 나오는 건 아닐지…

Ps. 농담입니다. 후훗

아직 도전할 수 있으니깐요.

아직까지 인터넷이라는 정보의 바다는 어쩌면 별 것 아닌 국가와 언어라는 장벽 덕분에 아주 살짝 묶여있었던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하지만 그것이 언제까지 유지될 수 있는 것도 아니겠죠. 이미 찻집 보다 스타벅스를 찾는 것이 더 쉬워진 길 거리만큼 구글과 같은 인터넷에 있어서 다국적 기업은 국내 문화까지도 깊숙하게 침투해 있으니 말입니다.

이미 이제 세계화의 물결 속에, 그렇지 않아도 넓고 무한했던 웹이라는 비즈니스도 더 더욱 커져나가고 있습니다. 더 많은 사람들, 시장, 그리고 플레이어들과 함께 해 나가야 해요.

그렇기 때문에 비록 현재로썬 작은 비즈니스일지 모르지만, 지금부터라도 항상 넓은 세계를 바라볼 줄 아는 마인드 자체를 간직하고, 더 큰 꿈을 키워나가는 것이 바로 이 대한민국이 커나갈 수 있는 길, 우리가 지금 해야 하는 길 입니다.

언제까지나 열린 마음으로 보다 넓은 눈을 가지세요. 저 또한 그렇게 노력해야 할 것 같아요. :) 하지만 당장 앞에 놓인 현실의 어려움과 아무것도 모르는 것에 대한 두려움에 대한 걱정 보다는, 더 많은 도전에 대한 기회에 기뻐하십시오! 아직 우린 도전할 순 있으니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