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운 ‘정’ 이라는 것.
05.07.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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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건 나도 모르게 줘버린 ‘정’ 이라는 것이 아닐까요?
정들었던 만큼, 가슴이 많이 아프고 슬프네요.
아직도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건 나도 모르게 줘버린 ‘정’ 이라는 것이 아닐까요?
정들었던 만큼, 가슴이 많이 아프고 슬프네요.

후훗, 드디어 법인 카드가 나왔습니다. 사진에 뒤편으로 보이는 카드가, 제 개인으로 발급받은 삼성 카드인데, 디자인 면에서는 제 카드에 비해서 영 하나도 예쁘지가 않습니다만, 법인 통장은 체크 카드를 만들 수도 없고, 카드의 필요성을 크게 느끼고 있었던 터라, 큰 마음 먹고 뽑았습니다.
앞으로 배고플 땐, 우선 먹고 볼 랍니다. 후훗, 배째요!
ps. 오늘 국민연금과 국민건강보험 고지서가 나왔습니다. 이건 무슨 세금도 아니고, 우라질 시츄레이션 콩나물 비빔밥 같은 넘들이 있는지 거참. ㅠㅡ;
떡이떡이님 블로그에서 처음 보게 되었던 광고(?)인데, 마지막 부분이 살짝 외쳐주는 불여우군(!? - 불여우 양이었으면 더 좋았을 터지만…)의 Shut up! 이 한마디가 은근히 중독되는군요. 덜덜덜 ‘우이~~~ 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