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ur hearts are broken over the destruction of this national treasure. Our prayer is that something like this will never happen again. We created this banner and these picture as a sign of respect and mourning for Sungnyemun.

싸이월드 with 올블로그 쿠션

올블로그 쿠션

몇몇 분들은 꽤 오래 전에 받으셨던 데, 어찌된 일인지, 저희는 오늘에서야 겨우 남은 2개만을 획득하였습니다. 쿠션의 색상도 제가 너무 좋아하는 형광 색이라 마음에 들고, 의외로 화이트 올블이도 예쁘게 보이네요. 반대편에는 싸이월드 페이퍼의 로고가 프린팅 되어있습니다.

좀 많이 받을 수 있었으면, 올블로그 회원 분들께도 뿌릴 수 있었으면 참 좋았을 텐데 아쉬워요. ㅠㅡ 어찌되었든 앞으로 사무실에서 잘 때는 이거 베고 자면 딱 이겠네요!+_+)=b

사람은…

사람은 누구나 슬픔을 하나 둘 가슴 속 깊이 묻으며 살아간다. 어찌되었든 다음 날, 자신의 가슴 속에 무엇이 묻혀있는지 파악할 시간조차 없이 가파르게 달려가야 하는 세상이기에, 깊은 곳에 차곡 차곡 묻어둔 체 또 웃으며 살아간다.

어제 나는 내 가슴속에 무엇을 묻었고, 나에게 어떤 아픔과 슬픔이 있었는지 따위는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또는 착각하고 있기 때문에…

사실과 인식.

가장 무서운 건, 사실이 아니라, 인식의 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