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칵 사무실들이 합니다요! :)

드디어 사무실들이 합니다. 바로 내일 하게 되고요. :) 오늘 미리 글을 써두게 되었습니다. 얼마나 오셔도 되는지는 제한 없고, 그냥 많이 오시면 많이 놀고, 조금 오시면 더 재미있게 놀고 하는 식으로 가죠 모 :)

이미 예약(?) 하신 분들은 이지[2z]님, 8con님, 빛나님, 신회장님, 내꽃연이님, 아가야옹님, 주영이님 정도 되겠습니다. :)

장소 : 블로그칵테일 사무실
광운대학교 오시는 길 -> 여기로 오셔서 경비실이나 근처에서 ‘창업보육센터’를 물어보시고 오셔서 401호로 오시면 됩니다. 전자 문이 닫혀 있는 경우에는 인터폰에 8380 번 누르면 사무실로 연결됩니다. :)

날짜 : 2005년 11월 26일 토요일 오후 5시 - 너무 일찍도, 너무 늦게도 안되어요!ㅠ_ㅜ)/

지참 : 간단한 사무실들이 선물 + @

연락처 : 02-940-8380 (사무실), 011-418-5341 (김진중 상무님, 골빈해커) , 016-290-1982 (김영임 부장님, 영임냥)

머 정말로 사무실 구경 겸, 옹기종기 모여서… 멀 하면 좋을지는 아직 모르겠으니, 오시기 전에 머 하면서 놀면 좋을지 각자 생각해오시고 방문하시면 정말로 베리 땡큐 하겠습니다! (빔 프로젝터 빌려서 영화라도 먼저 볼까요?)

사람 많아지면, 사무실에 모였다가, 회의실 가서 모여서 머라도 먹던지, 다음 계획을 세워보고 놀도록 하죠. :)

그럼 내일 뵈어요! :)

논쟁에서 이기려면 명분이 있는 쪽에 서라.

여름하늘님의 ‘황우석을 비판하는 자들에게 묻는다.‘라는 글의 댓글 중에서 너무 마음에 들어버린 댓글 하나.

ace313님:
논쟁에서 이기려면 명분이 있는 쪽에 서라.

하지만 밥을 벌어오는 사람은 현실을 택한 사람.
그리고 밥을 벌어오면 사람들은 그 사람의 등에 달라붙어서 피를 빨아먹지.

조직을 이끌어보지도 못하고, 일을 해본 적도 없는 사람은
이상과 현실의 갭을 절대 이해할 수도, 하려 하지도 않는 법.

억지야, 미련이야?

하긴, 머 대단한 거라고. 그렇지? 머 그런걸 가지고 이미 미련 따위 버린 것처럼 이야기 했으면 되었지, 오늘에 와서 왜 굳이 아직까지 미련 가지고 연락해서 이런 꼴 당하고 사는 건데?

근데 그걸 다 떠나서, 나도 머 그리 보금자리가, 그 보금자리에서 머 하나 해준 것 있다고 그 미련 하나 못 버려서 이러는지 모르겠지만, 정말 머리 하나 안 돌아가는 너희들도 이해가 가질 않는다. 그렇게 개념이 없을까?

사람 물 두 번이나 먹였으면 이제 그만, 자자, 이제 너희도 딱 이백 번만 물 먹자. 좋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