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의 새해 덕담.
02.09.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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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8년 새해를 맞이하며 책벌레님께서 2008년의 계획들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신 적이 있었는데, 아직까지도 2008년의 계획이나 목표를 뚜렷하게 정하진 못했던 것 같고, 대신 이제 26살의 나 자신에게 해주고 싶은 새해 덕담(?)을 간단히 남겨볼까 합니다.
1. 언제나 겸손을 잃지 말 것.
2. 늘 마음의 여유를 즐길 것.
3. 남을 칭찬하고 자신을 탓 할 것.
4. 술 보다, 요리를 즐길 것.
5. 삶의 모든 것들을 감사하며 즐길 것.
6. 어제보다 더 호탕하게 웃을 것.7. 너무나 힘든 일은 단지 다른 일에 비해 조금 어려울 뿐, 할 수 없거나 포기해야 할 일은 아니라는 것을 언제나 잊지 않을 것.
단지 2008년 한 해 뿐만이 아니라, 앞으로 살아나가면서 늘 이 말들을 가슴 속에 새겨두고 용기 있게 살아가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