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드카에 개

no comment

다케우치 요코의 새로운 모습 - 나는 물론 그 모습이 너무나 좋았지만…
이런 잔잔한, 그 장면 하나 하나에 많은 것들을 생각나게 만들어주는 영화가 너무 좋았던 것은 물론이거니와…

정말 기억에 남았던 대사 한마디라면,

싫어하는 것을 좋아하는 것 보다, 좋아하는 것을 싫어하는게 더 힘들다는 말…

no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