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벤처는 바카스랬어! 우린 달라!
흔히 보던 냉장고에 바카스가 가득 차 있는 사진들을 보면서 잠깐 부러워 하던 적도 있었답니다.
그래서 정말로 냉장고에 비타500 등으로 가득 채워보기도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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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늘 먼가 모르지만, 부족한 2%가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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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회사 설립 이후 1년 하고도 10개월이 지난, 이제서야! 드디어 그 부족한 2%를 채웠답니다.
누가 벤처 기업은 바카스와 함께 한다던가요?
역시 벤처 기업의 냉장고에는 바로 이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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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잔!
질렀습니다. 이마트에서 시원하게! 며칠이나 버틸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이제 시원한 맥주와 함께 즐거운 업무 시간을! 꺄아! +_+)=b
Enjoy Blogcocktail!
Ps. 겨울에는 정종이나 사다가 커피 포트에 넣어서 언제든지 따뜻하게 마실 수 있게 할까? 라고 고민 중이에요. 호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