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블과 블코가 함께한 점심 시간.

요즘 시간 날 때마다 웹 2.0 기업들을 탐방하겠다면서 고슴고치플러스, 위자드웍스를 다녀왔었는데요. 그 이후에도 어제 블로그마케팅 서비스로 이번에 한국 서비스를 런칭한 크림에이드와 비밀기업(아직 비밀로 해두겠습니다. ^^;)에도 다녀왔습니다. 조만간 머 사무실 사진과 함께 간단하게 이야기를 할 예정이긴 한데요.
그에 앞서서 오늘은 오히려 저희 사무실로 탐방 오신 회사가 있었으니, 바로 블로그코리아를 운영하는 미디어U의 분들입니다. 그렇지 않아도 회사도 가까워서 서로 늘 자주 놀러 간다고 이야기하면서도 딱 맞는 기회가 없었는데, 오늘 이렇게 다 같이 모일 수 있는 기회가 생겨버렸답니다.

오늘 자리는 서로 인사 나누고 서로 이야기 나누며 즐거운 점심 시간을 가지는 정도의 일정이었는데요. 소개하자마자 그새 홍커피님과 닉네임없음님은 Wii로 게임 대결을 벌이시기도 하셨습니다.

함께 점심 먹으면서는 서로에 대한 이야기들, 블로그마케팅에 대한 내용들도 함께 공유해 볼 수 있었고, 서로 어떤 서비스들을 준비하고 있는지 등을 … 저희 테이블에서만 조금 나눈 것 같고요. (OTL 흑) 다른 테이블들은 사투리를 시작으로 여러 주제들로 웃음꽃 피는 자리가 아니었나 싶었습니다.
아무튼 이렇게 회사 전 직원들이 함께 만나서 이야기 나누고 조금씩 친해지고, 서로 어떤 교류도 할 수 있게까지 발전해 나간다는 모습은 정말로 좋은 모습이 아닐까 싶어요. 이번 기회를 삼아서 또 다른 회사들과도 함께 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았으면 좋겠어요. 비단 저희와 뿐만이 아니라, 더 많은 회사들이 서로 서로 말이죠. ^^*
아무튼 오늘 이렇게 회사까지 방문해주신 easysun님과 블로그코리아 여러분 정말 감사 드리고, 다음 번에는 꼭 저녁 시간으로 찾아 뵙도록 하겠습니다. 하핫~
앗! 그리고 언제나 블로그코리아 화이팅입니다! ^^
Ps. 그러고 보니 이제 날씨도 쌀쌀 해졌는데, 단체 가을 체전이라던가, 단체 MT 한번 같이 추진해볼 회사 없으세요?
한 3-4곳 정도 40명 내외에서 조금 서로 개발이든, 기획이든, 경영이든 서로간에 공유할 수 있는 유익한 일정 조금 첨가하면 재미있는 자리 되지 않을까 싶기도 한데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