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울었다. 나는 몰랐었다. 그것 때문일 줄은. 그게 이유일 줄은.
그리고… 이제서야 알람이 울렸다. 새벽 6시. 평소라면 출근했어야 할 시간.
나는 잘 수 밖에 없었다. 자야만 해야 했던 시간.
힘!내세요.
기운내시길 바랍니다.
p.s. 그런데… ‘그것’이 뭔가요?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