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랐었다.

2 comments

나는 울었다.
나는 몰랐었다. 그것 때문일 줄은. 그게 이유일 줄은.

그리고…
이제서야 알람이 울렸다. 새벽 6시. 평소라면 출근했어야 할 시간.

나는 잘 수 밖에 없었다. 자야만 해야 했던 시간.

2 comments

  1. 아크몬드 September 26th, 2007 at 9:00

    힘!내세요.

  2. 민노씨 September 26th, 2007 at 21:59

    기운내시길 바랍니다.

    p.s.
    그런데…
    ‘그것’이 뭔가요?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