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자드웍스

며칠 전에는 위자드웍스 사무실에 다녀왔습니다. 아무 생각 없이 근처 지나가다가 사무실 한번 쳐들어가보자! 라는 마음에 사장형님과 함께 무작정 찾아갔었는데, 다행히 미스타표님이 계셔서 사무실 구경도 했어요. 아마 방문했던 시간이 꽤 늦은 밤이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그때까지도 이제 곧 오픈 하는 칸타빌레 준비로 많은 분들이 분주하게 작업하고 있더라고요. 미스타표님한테 ‘이렇게 직원들 집에 안보내면, 저처럼 악덕 기업주로 나올지 모릅니다.‘ 라고 큰 소리로 귀띔해주었습니다. 하핫


사무실이 총 2개를 쓰고 있다고 하는데, 여기 사무실 밖에 구경을 못 했어요. 많은 분들하고 인사도 나누고 싶었는데 아쉽게도 그렇게까진 못했네요. 괜히 열심히 일하는데 방해만 될 것 같아서…
그래도 다른 곳들은 다 어둡게 변해있음에도 불구하고 오늘도 열심히 밝게 불을 비추며 달려나가는 모습이 참 좋았답니다. ^^

분명 앞으로도 멋진 모습으로 커나갈 수 있으리라 확신이 들었던 하루이기도 했고요. 같이 간단하게 술 한잔 나누면서 저희가 예전에 쓰던 사무실(2층)이 아직 다행히 비어있으니 어여 이쪽으로 찜하고 강남으로 이사오라고, 저희 건물을 웹 2.0 기업들로 점령 시켜보자고 열심히 뽐뿌질 하고 왔습니다. (위자드웍스 여러분, 역삼역에서 좀 멀어서 그렇지, 2층 사무실 가격도 싸고, 엄청 넓고 좋답니다! ㅠ_ㅜ 이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 역삼으로 와서 우리 같이 놀아요! +_+)/
아무튼 위자드웍스 여러분, 아무리 힘든 일 있어도 정말로 많이들 힘내시길 바라고, 늘 열심히 하는 미스타표님도 많이 도와주세요! ^^)/ - 직원들의 사소한 것들 하나 하나에도 감동받는 게 사장이라니깐요. 하핫~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