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습니다, 저도 경험해 봤습니다.

17 comments

흑흑 연카를 무시하지 마세요.

사무실에서 영임씨랑 둘이 심심히 놀던터에, 카트라이터를 시작했고, 그때 골빈해커님이 가세, 아키라님과, 야옹님과 함께 못하지만 그래도 즐겁게 놀고 있었답니다. 흑흑 그러던 중 어떤 분의 한마디

‘님은 왜 연습카트셈? 혹시 초딩이삼?’

‘네 올블초등학교 4학년이에염.’

흐흑 저도 열심히 해서 차 살 거에요! 쳇

ps. 그나저나, 아키라님하고 골빈해커님 너무 잘해요! ㅠ_ㅜ)=b 저도 1등 한번 해보고 싶어요. 부릉 부릉

17 comments

  1. 봄날 12월 26th, 2005 at 22:42

    흠.. 탐구생활 진척은 어느정도 되셨나요?
    곤충채집도 하러 가셔야죠..;
    전 아직 2학년이라 널널..

  2. 하늘씨 12월 26th, 2005 at 22:49

    탐구생활은 속셈학원에서 애들하고 같이 하기로 해써염~ 님하는 조켓삼

  3. 신회장 12월 26th, 2005 at 23:14

    영욱아 엄마 핸드폰으로 몰래 캐쉬카트 결제해~

    나도 그렇게 쓰고 있는데 속도 대따시 빠르당! 캬캬~

    탐구생활은 문방구가면 답안지 다파는데 뭐하러 푸삼!

  4. 싸이친구™ 12월 27th, 2005 at 1:37

    이야.. BC포인트를 넥슨캐쉬로 바꿀수 있어서 그걸 잘 활용하면 되는데..
    마비노기 안에서는 그런 일이 약간 있긴 있어요 덜덜;
    그래도 저는 아직 고3이라 저런 적은 없;;

  5. 골빈해커 12월 27th, 2005 at 4:05

    대세는 연카!!

  6. 아크몬드 12월 27th, 2005 at 8:45

    연습카트의 추억

  7. 그라드 12월 27th, 2005 at 9:36

    차와… 올블 머그컵을 교환하자 -_-

  8. sjpark 12월 27th, 2005 at 15:45

    퍼가요~ㅋ

  9. 유마 12월 27th, 2005 at 16:39

    연카라길래….. 카트 쿠폰 좀 드릴려고 했더니,
    메신저를 꺼버리시는군요 ^^;;

    이래서, 인연이란……………. ~ +_+a

  10. 가루 12월 27th, 2005 at 20:55




    난그런적없는데 =_=b

  11. 늴늬리야 12월 28th, 2005 at 10:34

    잼있네요. ㅋㅋ
    아쉽게도 저도 그런 적이 없는데..ㅋㅋ ^^;;

  12. 주영이 12월 28th, 2005 at 15:33

    꼬마야~!! 선생님이 오락하지 말라고 했자나요~
    착한 어린이는 그런거 하는거 아니지~>.

  13. 주영이 12월 28th, 2005 at 15:34

    오늘도 주영이는 오빠만 알고 있는 센스를 발휘하고,, (알아서 고쳤어요. :)
    간답니다~^^ 나 완전착하징~!!

  14. GONS 12월 30th, 2005 at 4:22

    마지막 컷 양복이 압권이에요.
    저런 작가의 센스란~(하하)

  15. 장목수 1월 3rd, 2006 at 21:45

    ㅋㅋㅋ 4학년이에요.. 흑흑 ㅠㅠ)bb

    덧글. 예전에 한번 해봤는데.. 1등했지용.. 크흐! >.

  16. bet on usa now 11월 1st, 2007 at 2:32

    bet on usa now…

    parochial Amsterdam hurl …

  17. asian bookie 2월 10th, 2008 at 23:21

    asian bookie…

    coinciding lossy confron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