긍정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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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나 역시도 여느 사람들과 똑같이 너무나 여린 사람이라, 충고를 위해서 한 이야기라고 해도 가슴 아픈 이야기에는 상처 받고, 섭섭한 이야기들에 섭섭함을 느끼는 평범한 사람 중 하나다. 그러면서도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나를 가장 힘이 날 수 있게 해주었던 것들은 바로 긍정적인 이야기, 눈빛(으로 바라봐 주는 것?)들에 있었던 것 같다.

어차피 나아가야 할 길이라면, 차라리 그 길에서의 못한 일 보다는, 잘 한 것들을 찾아서 잘못된 점을 안 하는 방향보다는 잘하는 점을 더욱 키워나갈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것. 아직까지도 그게 나한테는 가장 효과적인 자극제가 되어주었고, 보통 평범한 사람들 대부분에게 먹히는 일이 아닐까?

몇 번의 실수와 상처 끝에 더 느끼게 되었던 것은 바로 이것이었던 것 같다.

‘애정 어린 비판보다는, 애정 어린 포옹이 더 큰 활력소가 된다.’

easysun님의 콩쥐의 푸념을 보며 문득 시작한 글.

결론은 웹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찾아보기 위해 오늘도 피땀 흘리는 수 많은 벤처 기업들!! 힘내시라고요~>_<)/
언제든지 삶이 힘드실땐, 에너지가 필요할 땐, 저희 사무실로 찾아오시면 따끈한 FreeHug와 시원한 소주라도 서비스 해드릴게요~

Ps.
나 역시도 내 자신의 감정이 매우 카멜레온 적인 것 같아서, 되도록이면 주위에 행복한/긍정적인/밝은 감정들이 풍부해질 수 있도록 많이 노력하는 것 같다. 무의식적으로라도.
덕분에 내가 밝아질 수 있고, 그래서 나 또한 다른 누군가에게 그런 감정들을 전달해줄 수 있을테니깐.

6 comments

  1. 쏭군 July 23rd, 2007 at 11:09

    차는 사장님이 준비하시고, 프리허그는 제가 담당하겠습니다 -..-+

  2. Karl July 23rd, 2007 at 14:39

    차는 사장님이 프리허그는 쏭군이 저는 연장을 담당하겠습니다~

  3. 홍커피 July 23rd, 2007 at 23:13

    차는 사장님이 프리허그는 쏭군이 칼님은 연장을 마지막으로 저는 커피를 담당하겠습니다~

  4. 김Su July 23rd, 2007 at 23:23

    차는 사장님이 프리허그는 쏭군이 칼님은 연장을 홍커피님이 커피를 Su는 맥주를 준비하겠습니다~

  5. 와니 July 25th, 2007 at 22:20

    이제 진정한 사장님의 풍모가 느껴지는..
    멋집니다 ㅎㅎ

  6. 그만 July 28th, 2007 at 3:18

    저는 사장님의 차와 쏭군의 프리허그와 Karl님의 연장(?)과 홍커피님의 커피와 Su님의 맥주를 구경하러 조만간 들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