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략적으로 키워드챔피언에 도전하자.
자, 어제 드디어 키워드챔피언 서비스가 오픈 하였습니다. 꽤 오래전부터 기획되어서 정말 많은 기간 가다듬어져 이제서야 선보인 애착 많은 서비스랍니다.
마침 대선이라는 이벤트(?)와 맞물려서 재미있는 일들이 여기서도 발생할 수 있지 않을까? 라며 먼 발치에서 기대하며 기다리고도 있습니다만. 조만간 대선 주자 분들의 키워드에 대한 챔피언이 누가 되느냐에 따라서 어떤 판도로 키워드챔피언 쟁탈전이 생겨날지 기대하며, 철저한 원칙 중심의 운영을 하겠다는 운영팀의 각오로 멋지게 운영되길 기대합니다. (이미 이 키워드와 이 키워드의 전투는 시작되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하핫)
어찌되었든 정치에는 그다지 관심이 없는 저의 입장에서는 키워드챔피언의 전략적인 부분에서의 접근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내부에 있다 보니 외부에 공개되지 않는 정보들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해보고자 해요. 현재로써도 키워드 챔피언 공간에 들어가는 컨텐츠의 링크는 정말 제한 없이 자신의 마음대로 걸 수 있으니, 조금 커머셜한 키워드들의 키워드챔피언이 되시는 중/소 쇼핑몰 운영자 분들께, 또는 관련 웹 사이트 운영자 분들께는 꽤나 재미있게 관리할 수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요.
어쨌든 오늘은 ‘이 키워드를 노려라!’ 라는 주제로 이 블로그에서만 접할 수 있는 고급 정보들(?)을 싹 공개합니다. 절대로 키워드들 하나씩 입력해가면서 찾아낸 노가다의 산물이 정말 진짜로 아니라는 것만 꼭 알아주세요. 흑
정확하게 이 키워드가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입력하는지 까지는 알 방법이 없지만, 우리는 탭 기능이 추가되면서 생긴 [이 탭을 0명이 추가했습니다.]라고 노출되는 정보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바로 얼마나 많은 분들이 이 키워드의 검색 결과를 구독하느냐에 대한 상대적인 지표로 활용할 수 있거든요.
즉! 탭을 추가한 사람이 많은 키워드가 조금은 더 많이 노출될 가능성이 있다는 거죠.
그래서 찾아봤습니다.
동영상 - 841명
재테크 - 812명
음악 - 802명
만화 - 788명
영화 - 786명
맛집 - 781명
게임 - 766명
미국 드라마 - 646명
일본 드라마 - 608명
배낭여행 - 606명
프라하 - 592명
하테나 - 583명
기자실 - 581명
삼청동 - 559명
여행 - 193명
애니 - 166명
커피 - 165명
뉴스 - 157명
사랑 - 156명
주식 - 154명
핸드폰 - 153명
이슈 - 150명
데이트 - 150명
연애 - 147명
노트북 - 141명
연극 - 141명
여름 - 133명
찾으면서 저도 신기했는데 생각보다 커머셜한 키워드들에 대한 관심도 많다는거죠. 이 글을 작성할 당시만 하더라도 저 키워드 중에서 반 이상이 아직 키워드 챔피언이 1명도 없는 경우가 많거든요. 물론 키워드챔피언에 도전하려면 관련 글들을 작성하신 분들만 도전할 수 있지만, 그래도 어쩌면 저 많은 키워드 중에서 이 글을 읽는 분들에게 해당 되는 키워드 1개 정도는 있지 않겠습니까? ^^
기왕 키워드 챔피언에 도전하려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키워드부터 집중적으로 도전해보는 것은 어떨까? 라는 생각을 가지고, 실제로 이 부분을 실제 현재 나오고 있는 키워드 챔피언의 수익 그 이상으로 얻을 수 있는 것들에 대한 가능성도 크다는 것 정도 알려드리고 싶었습니다. - 더불어서 앞으로 CPC 광고도 키워드 챔피언에 붙을 예정이니 자리 선점이 이후에 큰 효과로 돌아올 것이라는 것은 분명 장담드릴 수 있습니다. ^^;
자 어쨌든 아직도 키워드챔피언에 도전하지 않으셨다면 고고싱~!
블로거분들과의 지식인 서비스로도 사랑 받을 수 있고, 최소한 내 전문 분야에서는 당당히 전문가라고 인정 받아야죠! ^^*
Ps.
앞으로도 좋은 서비스도 커나갈 수 있도록 많은 블로거 분들의 관심과 사랑도 부탁 드려요.
키워드 챔피언으로 많은 사람들과 블로거들이 쉽게 만날 수 있는 새로운 창이 만들어질 수 있길 기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