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하하핫!! 피자 당첨입니다!
12 22

likejazz님의 한마디와 hof님의 당첨 소식을 전해 듣고, 4시에 꼭 도전하겠다고 벼르고 있던 터, 3시 45분부터 준비를 시작했습니다. 오늘 골빈해커님이 회사에 안 나오시는 바람에 마침 봄날님하고, 온라인에 있던 신회장님과 함께 도전했죠. 혹시나 하는 생각에 사무실 전화기는 스피커 폰으로 116 걸어두고, 단풍 서버에 터미널 서비스로 접근까지 해서 총 4개로 도전했습니다. 후훗
116에서 정각이라고 메시지가 나오자마자 바로 딱 당첨되더라고요!+_+)/ 결국 바로 좀 전에 축하 및 확인 전화 받고, 신회장님은 공익 근무도 때려 치고 바로 사무실로 오시겠다며 네이트온에서 나가셨습니다.


어찌되었든 먼가 아침부터 술 기운에 우중충한 하루였는데, 이리도 멋진 선물이 생겨버리니 정말 감사합니다. 다른 분들도 한번씩 도전해보아요.
자세한 정보는 이벤트 안내 페이지를 참고하세요.
피자 먹은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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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22, 2005 @ 16:32:15
맛있게 드세요.
저도 맛있게 먹겠습니다. 으하하
12 22, 2005 @ 16:35:26
앙마의 유혹님, 신회장님, 하늘이님, 봄날님 수고하셨습니다;;
12 22, 2005 @ 17:25:24
카.. 맛나게 드셨겠네요.. ^^ 축하 합니다.
12 22, 2005 @ 17:47:37
꿀꺽…. 멋진데;;;;
12 22, 2005 @ 19:57:22
헉. 이거 친구하고 할려다가 안되서 포기했는데 쿨럭;;;;
대단하세요 ㅠㅠ)b
12 22, 2005 @ 21:11:04
흑흑 사무실에 좀 일찍 올껄…ㅜㅜ)/
12 23, 2005 @ 02:42:06
아무리봐도 신회장 간지가 좔좔~ 아주 그냥;;
보면볼수록 귀엽..;; > _
12 23, 2005 @ 12:00:01
정말 맛있었습니다. ㅠ.ㅠb
오늘 또 당첨됐는데 안타깝게도 배달불가지역…ㅠ.ㅠ
이사갈까…;;;
나니님 // 취향이 독특…>_
12 23, 2005 @ 12:19:11
오오오오오 아니 이 사람들이 다른 블로그도 아닌 커플부대원의 블로그에서 무슨 짓들이오!! 덜덜덜
12 24, 2005 @ 05:25:15
즐거운 사무실 풍경에 절로 웃음이 번집니다.
훈훈한 성탄 누리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