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가끔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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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도 내가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잘 모를 때가 너무 많다.

#2.
나는 내가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를 표현하기 위해서 참 많은 것들을 꺼내보려 노력하지만,
때때로 아무것도 나오지 않아, 결국은 아무 생각도 안하고 있다는 결론을 내리기도 한다.

#3.
그래서 내가 말하는 게 아니라, 다른 사람이 내 생각을 가늠해주면서 그걸 힌트로 내 생각을 맞추는 때가 많다.

메모리를 바꾸던, 하드디스크를 바꾸던, 아니면 OS를 바꾸던 해야겠다.
벌써 몇 년을 살아오건만 아직도 이렇게 버그 투성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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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바람노래 4월 22nd, 2007 at 10:19

    전 개인적으로 CPU 를 좀 바꾸고 싶습니다. 왠만하면 캐쉬가 큰게 좋겠죠. 거기다가 많은 기능이 임베디드 된 녀석이면 좋겠습니다. ㅡㅜ

  2. 티에프 4월 28th, 2007 at 21:55

    저도 너무 업데이트만 많아져서 디스크정리도 필요성이 느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