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는 그렇지 않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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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매주 월요일에 있는 전체 회의 시간에는 늘 주말에 본 영화 이야기를 해야 해서, 나도 주말에는 최소한 영화 한편은 꼭 봐야 하는 무언의 압박도 있었는데, 이제는 그게 많이 덜한가?

어쨌든 뒷북이면 뒷북이겠지만, 이 늦은 새벽에, 그것도 이제서야 미녀는 괴로워를 봤습니다. 므흣~ 김아중 너무 좋앗. 잇힝~ 아중씨도 블로그 하면 안되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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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oogle 3월 25th, 2007 at 22:58

    저도 아내랑 굉장히 재미있게 봤습니다.^^
    요즘 영화를 적게봤는데 이제 시간되면 300을 봐야겠네요…
    올블의 문화도 좋네요…ㅋㅋ

  2. 컴ⓣing 3월 26th, 2007 at 1:29

    정말 부러운 올블의 문화입니다;;
    사실 저는 아직도 솔로인 이유로 -_- 때론 영화에 미쳐삽니다..
    지난주엔 출근하는 5일동안 4편의 영화를 즐겼습니다..
    마지막날은 일찍 퇴근해서 집에서 쉬어주는 센스때문에..말이죠;;

    언제쯤 저도 표를 2장을 예매할 수 있는 날이 올지 궁금해집니다..
    (아중씨가 블로그를 시작하면 어떤 블로그 툴로 시작을 할까요??;;)

  3. 혜민아빠 3월 26th, 2007 at 14:10

    블로그 카폐 베타 신청 아이디는 언제 발급해 주시나요.

  4. 골룸 3월 26th, 2007 at 16:06

    주말이야기… 월요일 아침 대화를 열기에 참 좋죠

  5. 푸리아에 3월 27th, 2007 at 9:57

    김아중 보다는 남상미가 더 예뻐요 .. *-_-*

  6. 비치 3월 29th, 2007 at 10:50

    (통할지 모르겠습니다만) 다음 광고모델은 김아중씨로 적극 추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ㅋ
    블로그까지 반 강제로 -ㅅ-;;

    ps. 사진보다 실물이 훨X100 멋지십니다.
    PS2. 에버랜드 잘다녀오세요 ^^

    ++ 좀전에 다녀갔던 비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