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투데이 초대해 드립니다.

26 comments

me2day.jpg

몰랐는데 저도 초대 권한이 있었군요. 이전에 ‘혹시 이런 커뮤니티 없나요?’ 라는 글에 만박님께서 청춘남녀를 미투데이로 우루루 끌고 오라는 명을 따라서!

딱 4장 밖에 없는 초대장을…

되도록이면 청춘남’녀’ 에게 보내드리고자 합니다. (선착순은 재미가 떨어질 수 있으니…)

우선은 댓글로 제가 원하는 청춘남’녀’에 어찌하여 가장 근접한지 이유를 200자 이내에서 서술해 주시면 제 아주 지극히 주관적인 판단 하에 예쁜 분들(?)께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후훗)

Ps. 더불어서 쓰실 때, OpenID, 이메일 주소도 같이 적어주세요~ ^^

26 comments

  1. 거북거북 3월 12th, 2007 at 10:53

    …선착순 아니군요…OTL 첫빠라고 좋아했는데 이런 -_-;;;
    요즘은 노는게 바빠서 블로그도 소홀해질만큼 청춘’남’…입니다. … 랄랄라.
    저도 써보고 싶어요오오오오오오~ [...]

    오픈아이디: *******.myid.net
    이메일: *******@**.*****.**.**

  2. S2day 3월 12th, 2007 at 10:58

    흠… 제 도메인과 닉네임하고 너무 비슷해서 놀랬는데… 초대장 받기가 힘들군요.
    초대장 여유가 되신다면 한장 부탁드리고 싶습니다.(__)

  3. Karen 3월 12th, 2007 at 11:08

    어허허.. 녀에 강조하시는걸 보니 글렀군요.
    주시면 좋겠지만..

  4. 신명수 3월 12th, 2007 at 11:17

    서른이지만 아직 청춘남입니다!
    초대장 한장만 부탁드리겠습니다.. (__)

  5. mistic 3월 12th, 2007 at 11:21

    미투데이에 대한 궁금이 무럭무럭 생겨나고 있는 중에 포스팅을 보고 냉큼 달려왔지만-!
    포스팅만 읽어보고 가던 초면이라 염치가 없을지라도 초대창이 갖고싶어 몇자 적습니다.
    커플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는, 청춘남녀입니다(글적고 있는 사람은 ‘녀’입니다만;)

    사용해 보고 싶습니다!

  6. agrage 3월 12th, 2007 at 11:22

    ‘녀’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남은 안되다는 글이 없으니 용기를 내어서 채워볼렵니다.
    머 그냥 청춘! 젊고 활기차다는거죠~ 사고가 건전하고 이것저것 호기심많고 도전정신있고.. ㅡㅡa
    꼭 부탁드릴께요~ ㅡㅜ

    e-mail : ******@****.com
    open id : ******.myid.net

  7. 먹는 언니 3월 12th, 2007 at 11:29

    새로운 서비스에 무척이나 관심이 많습니다. 먹는 것 이상으로. ㅋㅋㅋ
    써보고 좋으면 입소문내기의 달인이져. 적극 활용하기도 하구요. 부디 저를 초대해주시어 복 많이 드실 수 있길 바랍니다. 까오~~ ^0^

  8. Ax-nowayout 3월 12th, 2007 at 11:29

    저는… 실연에 아파하고 있는 청춘남이거든요 OTL

  9. 지니 3월 12th, 2007 at 11:32

    꽃다운 26의 처자니, 다른 이유가 필요없지 싶은데요^^v

  10. 혓바닥수집가 3월 12th, 2007 at 11:48

    혈기왕성하며, 의욕이 넘쳐나고, 또 최근에 밥맛이 무척좋으며.. 아침에는 누가 깨우지 않아도 벌떡벌떡 일어나고.. 밤에는 12시가 지나도 눈은 말똥말똥하며, 친구들과 자주만나 술로 세상사에 대하여 토론을 하며, 토론의 중심인 세상사는 청춘녀에 관한 이야기이며.. 누가보면 이렇게 바쁜줄 알지만..실지로는 전혀 바쁘지 않은.. 청춘남이였습니다. ^ ^

  11. 혓바닥수집가 3월 12th, 2007 at 11:51

    아이런..어쩌면 가장중요한 ***.myid.net / ***@hanmail.net 입니다.. 이댓글은 확인하신 후 댓글 삭제부탁드려요.. ^ ^:

  12. 하늘씨 3월 12th, 2007 at 11:52

    순식간에 어마어마한 신청이 들어와서, 제 개인 취향에 따라서 엄중하게 선별했습니다. 하핫.

    청춘녀 2분

    mistic님 - 저도 나름 비밀리에 커플 블로깅을 하고 있는터라, 너무나 반가운 마음에 드립니다요. (절대로 ‘녀’ 라서 드리는 건 아니에요. 후훗)

    먹는 언니님 - 저도 맛난 곳 소개시켜주시는 것 너무 좋아요. 다음번에 미아삼거리에서 맛난거 한번 얻어먹어보자는 심보로… ;)

    청춘남 2분 - 그냥 선착순…OTL

    거북거북님 - 도당체 Wii는 언제 발매될 수 있을까요? 흑흑… 위하고 싶어요.

    S2day님 - 오오! 미투데이에 필적하는 에스투데이 서비스라도 만들어보심이! +_+)/

    당첨되신 분들께는 자세한 내용을 메일로 보내드리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13. 하늘씨 3월 12th, 2007 at 11:53

    헉 그 외에 댓글 남겨주신 분들께 정말 죄송한 마음에 혹시라도 나중에 초대장이 더 생기면 꼭 보내드릴께요. ㅠ_ㅜ)/

  14. 하늘씨 3월 12th, 2007 at 11:53

    또는 다른 미투데이 분들이 알아서 보내드리실지도…ㅎㅎ

  15. Caleb 3월 12th, 2007 at 12:25

    이미 늦었군요…. ㅜ.ㅜ;;
    하긴 전 청춘도 아니니….. ㅜ.ㅜ;;;

  16. 거북거북 3월 12th, 2007 at 12:34

    감사합니다. 흐흐. 청춘남은 선착순 -_-)bb

  17. 아르 3월 12th, 2007 at 13:05

    아아악! 늦었다… 아 그래도 초대장 주세요! ㅠ_ㅠ

  18. 8con 3월 12th, 2007 at 13:13

    ;ㅁ; 너무 늦었군요. 아윽

  19. 먹는 언니 3월 12th, 2007 at 13:13

    까아~~ 덩실덩실~
    느무 좋아요~ 하늘이님, 미아삼거리에서 만나면 맛난 거 사드릴께요~

  20. S2day 3월 12th, 2007 at 14:01

    너무 감사합니다! 지금 잘쓰고 있습니다 ^^

  21. grokker 3월 12th, 2007 at 14:33

    유부남은 슬프다.. ㅠ.ㅠ

  22. mistic 3월 12th, 2007 at 19:07

    앗앗 생각지도 못하고 일과 마무리하는데 이리도 기쁜 소식이!
    감격의 눈물을 흘리고 있습니다!

    좀 늦은 대답이 아닐런지 살짝 걱정은 되지만. 소식 또 전할께요-

  23. 개복치 3월 12th, 2007 at 23:32

    쵸큼 늦어버렸군요…..ㅠㅠ 얼른 달려왔는데~~~ 나도 청춘남녀인데~~~

  24. erin 3월 13th, 2007 at 17:44

    조금 서두를 껄… 아~~

  25. 쎔군 3월 15th, 2007 at 11:36

    하늘아!!! 정보 공유 좀 안되겠니? ㅋㅋㅋ

  26. 이상우 4월 5th, 2007 at 17:57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