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일 축하해요.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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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9월 16일 일요일부터, 그 해 크리스마스에 100일을 맞이하자며 사귀기 시작한 게, 벌써 시간이 이렇게나 흘렀네요. PC 통신 천리안에서 채팅하며 만나게 된 걸 시작으로 이렇게까지 함께 살아왔네요. 1000일도 딱히 그렇다 할 이벤트 하나 못 해주고 지나갔는데, 이번 2000일 역시 아무것도 해주지 못해서 미안하네요.
이제는 가벼운 소원 하나 들어주지 못해서 너무 미안하고, 2000일이나 이 못난이 돌봐줘서 진심으로 고마워요. 꼭 열심히, 성공해서 앞으로는 힘든 일 없게, 행복한 일들만 가득 만들어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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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08, 2007 @ 16:26:06
축하드려요. ^^ 짝짝짝~
3 08, 2007 @ 17:07:27
경축!
3 08, 2007 @ 17:56:17
축하해요! 음…저렇게 보니 왠지 남매같이 닮으셨네
3 08, 2007 @ 18:52:02
축하드려요 >_
3 08, 2007 @ 22:34:11
이미 성공하셨잖아요.
축하드립니다.
3 08, 2007 @ 23:21:12
너무너무 축하드립니다.^_^
한편으로는 너무 부럽네요.ㅋㅋ
3 09, 2007 @ 02:36:54
오오.. 2000일 축하드립니다
으음.. 부럽군요..[하하하하하하하...]
3 09, 2007 @ 07:48:02
하하하. 왕~ 부럽습니다. 그렇지만 축하를 빼놓을 수는 없지요. 2000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저도 아리따운 여성 한분만 소개를…. (구걸.. 구걸… ^^;)
3 09, 2007 @ 09:20:02
여동생이신줄 알았습니다^^
3 09, 2007 @ 10:46:47
벌써.. 2000일이구나… 축하해요~~~
(근데 왜 기분이 별로 안좋지? !@_$(@)#(%)#*!$%)_)
3 09, 2007 @ 11:44:57
와우 추카추카추카
진짜 왕 추카 ^^
사랑도 일도 함께 병행하기가 쉽지 않은데 암튼 대단하네요
굿이에요 굿굿 ^^;
3 10, 2007 @ 09:40:49
축하합니다!!
3 11, 2007 @ 21:26:33
아 사장님 왕부럽습니다
3 11, 2007 @ 23:20:24
요즘 24시라는 드라마에 빠져있습니다.. 일과 사랑을 소중히 여기는 분들이 멋찝니다..
싸장님 화이삼 ^,.^=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