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타인 데이의 UCC
발렌타인 데이 덕분에 오늘은 사무실에 초콜릿들이 넘쳐났답니다. 최고의 인기를 구사하고 계신 박군님의 애인 님께서는 어마어마한 우유모양의 초콜릿과 와인을 택배로 보내주시는 센스에, 사무실의 막내 R님은 새벽 7시까지 UCC를 만들어서 가져오셨답니다.

바로 User Created Chocolate!
덕분에 새벽까지 만들고, 출근해서는 오전 내내 잠들어있었다는 소문이. 흐흣!

그러고 보니 이번 발렌타인 데이에는 애인 님으로부터도 초코 케이크를 받았습니다. 꺄아~ 고마워요~ /
This entry was posted on 수요일, 2월 14th, 2007 at 19:00 and is filed under 블로그칵테일, 접하다. You can follow any responses to this entry through the RSS 2.0 feed.
You can leave a response, or trackback from your own site.
Bakgunicious» Blog Archive » 어제는 단거 많이 먹은 날이군요… says:
[...] 아침부터 알씨의 곰모양, 소모양, 말모양, 닭모양을 추구하려는 초콜렛들을 만났지요. 단내가 풀풀 차마 원형이 생각나서 먹지를 못하였지요. 알씨께서 블칵 직원들을 위해 밤새 준비하신 쪼꼴렛.. UCC… 사진을 찍지 못했군요.. 아쉽네요.. 완전 감사합니다. 감사.감사. 화이르 데이때 장사 좀 되겠습니다. ^^ =b [...]
빛나 says:
…. 괜히 왔다. 이런 염장이.. -_-
Ji@self says:
애인님께서 초코렛을 주시다뉘. 대단하십니다.
많이 부러운데요. ^0^
하늘씨 says:
빛나양은 초콜렛 많이 돌린거얌~? ^^
Ji@self님, 애인님께서는 초콜렛으로 만든 케이크를 주신거죠. 헤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