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옷! 이거 필요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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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에 변호사 사무실에 들렀다가 그 곳 회의실에서 발견한 바로 이것! 버튼 한 번에 화이트보드에 있던 내용이 그대로 프린팅 됩니다. 프라크님의 말씀에 의하면 이런 프린터기를 설치하는 모델은 그렇게 비싸지도 않다고 하던데…

저희 화이트보드에 설치하기엔 무리겠죠? ㅠㅡ 이런 게 너무나 필요한데…

올블로그가 KBS 9시 뉴스에 나왔습니다. 블칵, 상하이에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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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티에프
    1 09, 2007 @ 20:07:40

    어? 그래요. 무척이나 비쌀듯 보이는데.

  2. kingori
    1 09, 2007 @ 21:12:40

    회사에도 있었는데, 좀 시끄러웠던 것으로 기억해요.
    사실, 귀찮아서 아무도 제대로 쓰지 않았죠.

  3. 김종화
    1 09, 2007 @ 21:46:11

    저도 전 회사에서 몇 번 써봤는데, 그다지 비추입니다. 화이트보드를 디카로 찍는게 더 나았던 거 같아요.
    참, 사무실 이전 축하드리구요. 뒤늦게나마 새해 화이팅입니다!
    한번 놀러갈게요~

  4. promise4u
    1 09, 2007 @ 22:23:02

    전에 프로젝트 진행할때 이것을 사기가 뭐해서 태블릿 큰거 하나 장만해서
    필요할때 태블릿+프로젝터 써서 회의를 하곤 했답니다.

    종화님의 디카방법도 좋지요 ㅎㅎ

  5. 어니스트
    1 09, 2007 @ 22:57:41

    오.. 신기하네요.
    그런데 얼마나 유용할지는 모르겠습니다..;;;

  6. Martin
    1 09, 2007 @ 23:18:42

    저는 회의를 하면서 프린트 기능을 썻던 적이 3번정도밖에 안되는것 같습니다.프린트된 결과물의 질도 별로 좋은 편이 아니고 해서요.

  7. MrGeek
    1 10, 2007 @ 00:11:05

    굉장히 유용한 것이로군요. :D

  8. miriya
    1 10, 2007 @ 09:23:00

    지르십시오 사장님~~! ㅋㅋㅋㅋ

  9. No Upper Limit
    1 10, 2007 @ 12:43:04

    기술이 발전했다면 현재는 어떨지 모르겠지만, 5년 전에는 100% 비추 입니다. 해상도로는 디카로 찍는 것이 훨 좋을 듯. 걍 참고만하세요.

  10. BKLove
    1 10, 2007 @ 14:05:12

    3차원 영상을 입력하면, 종이에 인쇄가 아닌..
    모양을 생성하는 프린트가 3천만원인.. 5천만원인가 한다는 이야기를 들었을때도..
    그냥 그러러니 했는데.. ㅋㅋ

    이건 진짜 유용할 듯 한데요..
    화이트보드만한 공간이 또 없죠.
    아무리 컴퓨터가 좋아져도 말이죠~

  11. dawnsea
    1 25, 2007 @ 13:21:03

    있어도 안 쓴다는데 한표요~

    저거 현재도 회의실 마다 있고 다닌 회사 마다 다 있었는데 (그걸 보니 비싸지는 않은 듯)
    실상 쓰는 사람 별로 없고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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