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을 마무리 하며…
어느덧 2006년도 훌쩍 지나가고 있네요. 2006년 1월 8일, 그 동안 잘 쓰던 태터툴즈 클래식을 뒤로하고 워드프레스도 이사 와서 현재까지 워프에 정착하며 잘 살아가고 있답니다. 그러고 보니 블로그를 시작한지도 어느덧 몇 해가 지나갔는지 잘 모를 정도가 되어가니…
어쨌든 2006년 한해도 너무나 즐겁고 흥미 진진함의 연속이었답니다. 저희 블로그칵테일이라는 회사도 설립했고, 이제는 새로운 가족들도 어마어마하게 많아졌고, 서비스도 v2를 넘어서 v2.3까지 발전했으니 말입니다. ^^;;
최근에는 다시 제 블로그 방문자수가 궁금해져서 해커님께 부탁해서 StatTraq 플러그인을 설치했었답니다. 그다지 많은 방문자가 오고 있으리라 기대하지도 않았는데 User Counter가 일 평균 3천명에서 최고 5천명에 가까운 방문객들이 찾아주시고 계신다는 점에 얼마나 놀랐는지 모릅니다. 이제는 글을 하나 쓰더라도 수많은 방문자들을 고려하면서 최대한 신중하게 글을 써야겠다라는 생각까지 하게 되었으니깐요.
내년에는 올블로그도 더욱 흥미진진하게 발전해나갈 것 같은 느낌이 들고, 그 만큼이나 제 블로그에 올블로그에 대한 이야기들을 적어나갈 때마다 더욱 즐겁고 행복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더불어서 올블로그와 저희 회사에 대한 관심 만큼이나 더욱 좋은 소식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할테고, 앞으로도 더욱 멋지고 즐거운 내용들 전할 수 있는 블로그로 만들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정말로 2006년 한해 동안 [하늘이의 생각나무]를 방문해주시고 계속 지켜봐 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리고 이제 얼마 남지 않은 새로운 2007년에도 더욱 잘 부탁 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Ps. 그러고보니 저희 유쪼파님께서 말씀하시길 이번 2006년 총결산 Top 100 블로거에게는 올블로그에서 특별히 제작한 사은품도 주신다는 이야기를 얼핏 들은 터라 2006년의 마지막 글에서 이렇게 [나의 추천 글]까지 올리고 [추천 수 구걸] 까지 해봅니다. ㅠㅡ)/ 추천해주세요. 흑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