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나마 최근의 사진.

9 comments

요즘 살쪘다는 이야기들을 팍팍 듣고 다니고 있습니다. 생각해보니 하도 오래전의 사진들만 많이 유포된 터라 최근의 제 모습과 많은 이질감을 느끼나 싶은 마음에, 자진해서 요즘 살찐 사진들을 유포하기 위해서 살짝 올려둡니다.

한창 유행하던 얼짱 각도에, 나름 포즈까지 취해보았지만…OTL

그래도 나름 귀여운 사장님 되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후훗.

Ps. 생각해보니, 우리 유쪼파님의 훠~~~얼씬 귀여운 사진이 저에게 있긴 합니다만, 언제 기회 되면 샤샥 업로드 하겠습니다. 후훗

9 comments

  1. 이지 November 30th, 2006 at 17:29

    귀여운 사장님 맞네! ^-^

    그나저나 하늘씨,
    새로 바뀐 휴대폰 번호 좀 알려줘요~
    담주쯤 방문하려고 하는데…ㅠ_ㅜ

  2. 새근 November 30th, 2006 at 18:56

    방명록 찾아 쓰려고 했더니 못찾겠습니다.!
    혹시 저 기억 하시나요. wa2me 운영하시던 시절에 멤버 였던 녀석인데. 온라인으로 밖에 못뵈었지만.

    수능 끝나고 오렛만에 찾아보니 어느세 사장님이 되셨네요.:) 멋져요!

  3. hallyang November 30th, 2006 at 21:53

    모자는 네이버 날개 모자 아닌가요??

  4. 세이군 November 30th, 2006 at 22:47

    아무리 봐도 네이버 모자 같은……(흘깃!)

  5. 편집장 December 1st, 2006 at 3:30

    네이버 사장님..? ^^ 하하

  6. December 1st, 2006 at 13:27

    거봐 살쪘다니깐? -_-;

  7. 하늘씨 December 1st, 2006 at 18:09

    이지양, 그렇지 않아도 문자로 보냈어요. 원래 그 핸드폰도 유지를 하는데 그렇게 자주 보는게 아니라서..흑흑 그래도 다음주엔 꼭 받을께요! ^^

    새근님, 당연히 기억하죠! 반갑습니다.
    역시 그 당시의 커뮤니티들은 대단했어요!!! +_+ 잘 지내시죠?

    hallyang님, 제가 저런 모자를 너무 좋아합니다만, 마침 정통부 모자와 네이버 모자 사이에서 그냥 가장 귀여운걸로 골랐습니다. 흑.

    세이군님, 저거 실제로 전지현이 직접 썼던 걸 뺏어왔다는 소문이 있던데 (더 솔깃? ㅎㅎ)

    편집장님, 설마요~~~ 저는 올블로그 사장이 좋아요~ 헤헷

    쎔, 응 맞아. 인정 인정! + 3kg …OTL

  8. 컴ⓣing December 5th, 2006 at 11:54

    정말 많은 시간이 흘렀네요..;;
    사무실 한번 놀러가보겠다고 발악(?)한지 시간 많이 흘렀지만요..;;
    그래도 광운대 다니는 친구 졸업하기전엔 한번 가보겠습니다 ㅡㅡa

  9. outsider December 6th, 2006 at 14:01

    헉…순간 사진을 보고 든 생각.

    ‘꽃미남 C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