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이 하나 더 생겼습니다.

이제 401호와 402호를 전부 사용합니다.
이제 사람도 점점 늘어나다 보니, 결국 더 큰 사무실을 찾아보다가, 기왕 지금 이 곳에 머물고 있던 것, 가까운 곳에 방이라도 하나 더 얻자는 마음에 같은 창업보육센터내의 방을 하나 더 얻었습니다. 총 6명이 즐거운 분위기로 작업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마련했고, 이전 사무실과 바로 마주보는 위치에 있습니다. 점점 이 창업보육센터 4층의 사무실 하나, 둘씩 점령해 나가는 느낌입니다. 하핫
어찌되었든 새로운 방은 앞으로 [개발 본부]로, 이전의 방은 [기획 본부]로 정해졌고, 각각 방의 용도에 맞는 예쁜 이름을 지어주었어요.
헤헷


생각이 솟아나고, 열정이 가득 차는 사무실이라니,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