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배울 것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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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흥분되는, 짜릿한 순간이 2가지가 있다면.

첫 번째는 내가 이야기 하지 않았음에도 내 생각이 읽혔을 때,
그리고 두 번째는 내가 생각하지 못했던 것을 이해할 때.

세상은 이 맛에 살아가는 것이 아니겠는가?
아직 배울 것이 많다는 것이 아직도 내가 전진해야 할 고마운 이유. :)

ps.
집에 오는 내내, 후자의 경우로, 절대 내가 잊어버리지 않기 위해서 정리한 건 이 한마디. – 가치란, 증명할 수 있을 때 존재한다.

정신차리자. 올블로그의 향후 개편에 대한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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