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가지 변한 상황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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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하다 독립, 방랑자, 세대주, 자동차, 집 8 Comments
#1.
어찌되었든 호적상주민등록상으로는 독립하였습니다. 당당히 세대주가 되었지만, 아직 부양가족은 없군요. 후훗 주민등록등본이 허전합니다. 어디 예쁘고 마음 착한 딸 한 명 없나요? 친절 모집 중!
#2.
한 2달 방랑자 생활을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당분간 살 방을 하나 찾아볼까 했는데, 생각 의외로 5월에는 회사에서 일도 많으니, 회사에서 주구 장창 살아야겠습니다. 기왕 쓰는 거 사무실 건물에 있는 공동 샤워실도 한번 써봐야겠네요. 후훗
#3.
예전에는 은행에 가면 저 혼자 명의로는 꽤나 아쉬운 소리 많이 했었는데, 이제는 상황이 많이 변해버렸습니다. 죽어도 발급 안 해주던 신용 카드도 바로 내주는군요. 치사한 녀석들.
이유라면, 제 재산이 조금 늘어났습니다. 부모님께서 작은 집 하나와 그 동안 거의 제가 이용하던 블로그칵테일 전용 봉고차라 할 수 있는 녀석을 넘겨주셨습니다. 앞으로 조금 더 고치고, 더욱 안전운전하며, 올블이 로고라도 붙이고 다녀야겠습니다만, 이제 기름 값을 생각해서라도 잘 안타고 다닐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출퇴근 거리는 버스 왕복 차비보다 저렴하므로 계속 이용할지도…)
#3을 쓰고 나서, #2를 생각해보니, 봉고차를 개조해서 집으로 쓸 수 있는 방법은 없을지에 대해서 고민해 보는 건 어떨까? 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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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30, 2006 @ 00:58:45
급한데로 저라도 (도망~)
4 30, 2006 @ 01:26:14
한명 구하면 새끼좀 부탁~ ^^
4 30, 2006 @ 02:24:31
흠 집 구하시면서 제가 묵을 곳도 한번(…!?)
4 30, 2006 @ 14:35:41
나니님,
저…저기요, 아들은 그다지 끌리지가…OTL
작은인장님,
오오. 알겠습니다. 꼭 아버지말 잘 듣고 마음 넓은 아이로;;;
싸이친구님,
크하핫. 우리 사무실 좀 큰대로 옮기면 같이 사무실에서 살죠? (응?)
4 30, 2006 @ 20:26:24
하긴 요즘은 딸이 대세
4 30, 2006 @ 21:15:58
1. 호적상 독립 => x, 주민등록상 독립 => o ’cause…. 아직 결혼 안 하셨잖아용? ㅋㅋㅋ
5 01, 2006 @ 00:08:34
나니님,
역시 대세는 딸!, 7공주 부럽!
함장님,
오옷!! +_+)=b 그렇습니다. 저 아직 미혼남!
5 02, 2006 @ 14:09:52
그래도 재산(!)이 있는 하늘이님은..
처자만 찾으시면 되니 행복하실..;;;
전 재산(?)도 없고..-_-;; 처자도 없고.. or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