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미칠 듯이 간지나는 이야기
이런 것 오랜만인데, 봄날님 블로그 갔다가 꽤나 만족스러운 이야기에 글도 남겨봅니다. 혹시라도 테스트를 해보고 싶으신 분들은 여길 눌러서 해보실 수 있어요. 후훗
조금 문장은 매끄럽게만 수정했습니다.
뭔가 미칠 듯이 간지나는 이야기
나는 귀여움 빼면 시체인 하늘이 이다.
외계인과 함께 진실 넘어 에서 돈 뿌리기를 하고 있는데, 갑자기 전방 1 m 앞에 멀더가 보이는게 아닌가?
갑자기 멀더가 융융 하는 소리를 내며 달려왔는데, 발 놀림이 마치 융이론 같았다.
난 놀란 나머지 한 손에는 라파파파를, 다른 한 손에는 예쁜 여자들을 들고 멀더를 향해 달려갔다.
그러자 멀더의 표정이 보라색으로 변했고, 나는 일시 정지하고 세이브하고 계속 시도했다. 그래고 소리쳤다.
” 지구를 지켜줘 ”
그러자 그가 주머니에서 피자를 꺼내서 나에게 건네며 말했다.
” 사랑해!”
나는 시속 1 km/s의 속도로 외계인을 만나봤었다.
그 후, 다시는 멀더 의 모습을 볼 수 없었다.
하지만 멀더를 생각할 때면 쳇 또 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