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미칠 듯이 간지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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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것 오랜만인데, 봄날님 블로그 갔다가 꽤나 만족스러운 이야기에 글도 남겨봅니다. 혹시라도 테스트를 해보고 싶으신 분들은 여길 눌러서 해보실 수 있어요. 후훗 :) 조금 문장은 매끄럽게만 수정했습니다.

뭔가 미칠 듯이 간지나는 이야기

나는 귀여움 빼면 시체인 하늘이 이다.
외계인과 함께 진실 넘어 에서 돈 뿌리기를 하고 있는데, 갑자기 전방 1 m 앞에 멀더가 보이는게 아닌가?
갑자기 멀더가 융융 하는 소리를 내며 달려왔는데, 발 놀림이 마치 융이론 같았다.
난 놀란 나머지 한 손에는 라파파파를, 다른 한 손에는 예쁜 여자들을 들고 멀더를 향해 달려갔다.
그러자 멀더의 표정이 보라색으로 변했고, 나는 일시 정지하고 세이브하고 계속 시도했다. 그래고 소리쳤다.
” 지구를 지켜줘 ”
그러자 그가 주머니에서 피자를 꺼내서 나에게 건네며 말했다.
” 사랑해!”
나는 시속 1 km/s의 속도로 외계인을 만나봤었다.
그 후, 다시는 멀더 의 모습을 볼 수 없었다.
하지만 멀더를 생각할 때면 쳇 또 꿈이다.

13 comments

  1. 장화신은고양이 3월 11th, 2006 at 21:37

    이상한이야기로군요~~
    저도 한번 도전해봐야겠어요! ^^

  2. 장화신은고양이의 다락방 3월 11th, 2006 at 21:45

    뭔가 미칠 듯이 간지나는 이야기

    올블 돌아다니다가 하늘이님 블로그에서 “뭔가 미칠 듯이 간지나는 이야기” 제목의 글을 봤습니다. 할일은 많지만 하기는싫고 심심 따분한 저는 하늘이님과 같이 그것을 해보기로 했습니다…

  3. 뷁자씨 3월 11th, 2006 at 22:39

    귀….귀여움…..-_-

  4. 싸이친구™ 3월 11th, 2006 at 22:43

    흠 저는 다른종류의 스토리도 있는데.. ㄷㄷ;;
    하고 트렉벡 날리죠 ㅎㅎㅎ

  5. 뷁자씨™:Lifelog 3월 11th, 2006 at 22:44

    뭔가 미칠 듯이 간지나는 이야기

    하늘이님 블로그에서 트랙백했다. 뭔가 궁금해서 닥치는데로 써봤다…-_-(여기 에서 나오는 단어및 문장은 사실이 아닐수도 있다.-_-;;)

    뭔가 미칠 듯이 간지나는 이야기

    나는

    var …

  6. Change My Life 3월 11th, 2006 at 23:02

    폐인뉘우스

    심심한 공강시간오후, 나는 배가 고파서 밥을 사먹으러 구내식당로 나갔습니다. 가는 도중에 정유진를 만났습니다. 정유진가 말했습니다. ” 닥치고 돈내놔 샴발 ” 나는 고민끝에 정유진에게…

  7. 골룸 에세이 3월 11th, 2006 at 23:32

    뭔가 미칠 듯이 간지나는 이야기

    하늘님의 블로그에 갔더니 있길래 나도 해봐야지 하고 타다다닥…(근데 일은 언제 할거야?) -_-;; 해보고 싶은 분은 여기에서 해보시길…나는 빈티 빼면 시체인 골룸 이다. 지금 아이비 사진을…

  8. 봄날 3월 12th, 2006 at 0:54

    융~

  9. ONE FINE SPRING DAY 3월 12th, 2006 at 0:54

    뭔가 미칠듯이 간지나는 이야기

    백년고양이님 블로그 들렀다가 트랙백합니다. :D 해보실 분들은 이곳을 클릭해 주세요. http://myhome.naver.com/dellyspiceb/story.htm 뭔가 미칠 듯이 간지나는 이야기나는 멀쩡함 빼면 시체인 봄날 이다…

  10. NUNO's TRANSISTOR 3월 12th, 2006 at 1:48

    뭔가 미칠 듯이 간지나는 이야기

    전에 해봤던 ‘애절한 러브 스토리’에 이어서 역시 스토리 만드는 놀이가 도는군요.
    뭐 그다지 간지(라는 표현을 좋아하진 않습니다만)나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만…
    오밤중에 잠도…

  11. 신(申)대백과사전 3월 12th, 2006 at 17:26

    뭔가 미칠 듯이 간지나는 이야기

    백년고양이님 블로그 놀러갔다가 재미난게 있어서 해봤습니다. http://myhome.naver.com/dellyspiceb/story.htm 결과는… 나는 고독 빼면 시체인 신회장 이다.케로로 와 함께 제3세계 에서 연애 (을/를) 하…

  12. Mog422의 블로그 3월 12th, 2006 at 22:43

    뭔가 미칠 듯이 간지나는 이야기

    뭔가 미칠 듯이 간지나는 이야기나는 천재적인 두뇌 빼면 시체인 Mog422 이다.어떤 미친인간 와 함께 콜콜의 뇌속 에서 해킹 (을/를) 하고 있는데, 갑자기 전방 7 m 앞에 외계인 (이/가) 보이는게 …

  13. The Twilight Zone 3월 24th, 2006 at 1:19

    뭔가 제대로 미친 간지나는 이야기

    나는 초간지개그틱함 빼면 시체인 다크거북 이다.화성인 와(과) 함께 화장실 에서 지구폭파 (을/를) 하고 있는데, 갑자기 전방 666 m 앞에 악마 (이/가) 보이는게 아닌가?갑자기 악마 (이/가) 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