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무서운건…

8 Comments

아무도 관심 가져주지 않는 다는 것이 아닐까?
사무실 내에서도 이름은 이미 다 알려져 있지만, 아무도 이젠 신경도 안 쓰는 한 사이트를 보며 느끼는 어쩌면 모를 씁쓸함.

결국 아무런 호응 없는 사이트는, 스스로 지쳐서 쓰러지기 마련이건만, 도댜체 어떤 미련이 남은 걸지.

글과 글 사이의 소셜 네트워크의 구현 행복한 사무실.

8 Comments (+add yours?)


  1. 3 05, 2006 @ 22:27:46

    최근의 그 사이트인가요..


  2. 3 06, 2006 @ 10:06:17

    그러게 도댜체~~ 말야~

  3. exdes
    3 06, 2006 @ 13:39:07

    흑흑 저같은 초비인기 블러거의 가슴에 못~질 을~

  4. 아크몬드
    3 06, 2006 @ 21:43:47

    어느 사이트인지 매우 궁금하네요..(비밀댓글로 살짝~알려 주실래요?ㅎㅎㅎ 농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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