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터로 파도 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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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 위 모니터 3대

지난주에 갑작스레 노트북 A/S로 인해서 집에서 쓰던 컴퓨터를 가져오고, LCD가 고장 나는 바람에 집에 있던 LCD까지 가져왔는데, 무사히 LCD를 수리하는 바람에, 전부다 설치해버렸습니다. 옆에 노트북엔 키보드/마우스 공유 프로그램까지 설치한 터라, 모니터 3대를 하나의 마우스 키보드로 이용합니다.

가장 왼쪽 모니터에서부터 마우스 커서를 오른쪽으로 쭈욱 가지고 가면서 움직이면, 마치 무슨 파도 타기라도 하는 느낌이에요. 후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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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둘기 2월 28th, 2006 at 22:07

    헉. 부러워요. 한국에서 19인치 LCD 듀얼 쓰다가, 여기서 17인치 CRT(게다가 완전평면도 아닌듯…) 쓰려니까 영 답답한데… 흑;;

  2. 아크몬드 2월 28th, 2006 at 22:09

    예전 CES 2006에서 빌게이츠의 윈도우 비스타 시연 장면이 살짝 떠오르네요.. 그 때도 3개의 디스플레이였죠.
    http://static.flickr.com/36/85109347_bdd5ab6ea3.jpg

  3. Daniel 2월 28th, 2006 at 23:52

    전 모니터는 있는데… 놓을 곳이 없어서… ㅡ_ㅡ;;;

  4. Maney 3월 1st, 2006 at 1:08

    Daniel // 저에게 주셔도 됩니다!

  5. 골룸 3월 1st, 2006 at 2:17

    크흐흐흐 재미나군요

  6. 마음으로 찍는 사진 3월 1st, 2006 at 8:36

    왼쪽의 모니터는 저와 동일한???

  7. 하늘씨 3월 1st, 2006 at 17:22

    비둘기님, 저는 12.1 인치 노트북을 쓰다가 모니터를 3개나 놔두고 쓰니, 아직은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있는 느낌입니다. T_T

    아크몬드님, 아아, 게이츠 아저씨의 저 모니터는 정말 너무 부러웠어요. T_T

    Daniel님, 저도 책상을 대대적으로 개편하여 겨우겨우 올려놨어요. +_+)/

    Maney님,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골룸님, 후훗 예전에 체험용으로 받은 VCC-100 USB Cable이 제대로 역할 하고 있어요.
    이거 생각보다 좋더라고요. +_+

    마음으로 찍는 사진님, 아쉽게도 다른 모델입니다. T_T 그거 아직 못 지르고 있어요.

  8. 컴ⓣing 3월 2nd, 2006 at 16:59

    저도 19인치 LCD와 15인치 LCD, Q30의 12.1인치 LCD로
    파도타기를 하고 있다지요.. ㅎㅎㅎ

    집에서 전기비 많이 나온다고 끄라고 하시는 거만 빼면..
    뽀대용으로는 최고입죠.. +_+)=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