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운하다.

4 comments

협상이나, 비지니스에 있어서 상대방에게 서운하다는 감정을 준다면 분명 실패한 거래라고 생각한다.

분명 좋은 감정이었고, 나 자신 뿐만이 아니라, 다른 직원들도 많이 도우려 노력했던 사람으로써, 정말 아주 작은 무엇일지 모르지만, 나는 이런 감정을 만드는 것은 나에게 그만큼의 신경을 쓰지 않았다는 것의 의미라고 평가한다.

어쨌든 결론은 오늘 꽤나 서운하다.
실제 관계된 다른 분들을 생각해서 정말 하고 싶은 대로 하진 않았지만, 몹시 서운하다.

4 comments

  1. 봄날 2월 24th, 2006 at 20:37

    음.. 그래도 너무 작아..ㅠ_ㅠ)//

    그나저나 이삭도 먹고.. 해코님이 끓이신 죽도 먹을라니까;
    배터ㅈ…

  2. 와니 2월 24th, 2006 at 21:57

    저런 저런~
    기운내길!

  3. 이지 2월 25th, 2006 at 1:17

    아앗~ 무슨 일이 있었던 거야?!
    ㅠ_ㅜ;

  4. 영주 2월 26th, 2006 at 11:58

    블로그 바뀌고 처음 와보는 듯…-_-;;;

    잘 살고 있삼-_-? 언제 술 한잔 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