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칵에서는 올블 컵을…
초절정하수님의 allblog의 리어아이템 컵!!!라는 글을 보고 있는데, dolufy님의 ‘저도 아주 아주 큰 컵이 있어요. 거기다가 라면 뽀글이 해먹습니다.’라는 글을 보고, 이런 사진도 한번 올려주면 좋을까? 라는 생각에 시작해봅니다. (절대로 요즘 사진이 없어서 인기가 없구나! 라면서 낚시 글이나 올려보자. 라는 것 절대 절대 아닙니다.)
지난 번에 저희 아버지께서 손수 불고기와 여러 반찬들을 만들어주셔서 먹던 날입니다. 역시 사무실에서는 직접 밥을 해먹지 않다 보니 그릇이 내꽃연이님이 예전에 사무실들이 날 사다 주신 그릇 하나 밖에 없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밥을 맛나게 먹을 수 있는 이유는 바로 ‘다용도 올블 컵’ 덕분입니다.


심지어는, 라면도 해먹는 등, 커다란 올블 컵의 활용도는 무한합니다! 후훗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