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ur hearts are broken over the destruction of this national treasure. Our prayer is that something like this will never happen again. We created this banner and these picture as a sign of respect and mourning for Sungnyemun.

블칵 공격대 첫 레이드(?)

지난 5월 13일에는 블로그칵테일에서 최근 와우를 하고 있는 5인이 함께 모여서 블칵 공격대(가칭)을 결성하여 처음으로 성난불길 협곡 레이드를 다녀왔습니다. 이를 위해서 각자 정확히 레벨 15를 만들어서 오그리마 앞마당에 모였고요. 앞으로는 일체의 사냥 없이 아제로스의 모든 저랩 인던들을 무찌르고 다닐 계획이랍니다.

탱커 : 책벌레님(전사 - 룬브로큰)
힐러 : A2님(성기사 - 애니투)
딜러 : 한여름날(흑마법사 - 도트주는 여름날), 주성치님(마법사 - 굶주린마지심슨), 저(사냥꾼 - 플릿)

거의 대부분이 지금까지 해오던 직업과는 다른 직업을 선택한 터라, 조금 긴장하고 첫 인던 도전을 했는데, 다행히도 인던 자체의 난이도가 쉬웠던 것도 있고, 무난하게 전멸 한번 없이 모든 보스를 무찔렀습니다. 레벨 업을 위해서 협곡 조금 더 도전하고, 이후 인던으로 또 옮겨가야죠! +_+

이런 식으로 아제로스 인던들을 모두 섬멸할 때쯤이면 노스랜드 열리지 않겠습니까? 후훗~

지난 4월 11일, 테크노마트에서.

with Mr.Pyo

드림위즈 사무실에서 이찬진 대표님과 위젯 마케팅 MOU를 체결하고 사장들은 원래 이렇게 머리 식히러 돌아다녀야 한다는 말씀에 함께 놀러 갔던 테크노마트 하늘 광장에서 표철민 대표와 함께 셀카…

- 2008년 4월 11일

순도 100% 쇠고기.

맥도날드 햄버거와 광고

요즘 한창 TV든 인터넷이든 쇠고기 수입 논란으로 시끄러운 게 사실인데, 한편으로는 무관심한 척 하면서도 신경 쓰일 수 밖에 없는 일이겠죠.

마침 지난 주말 저녁에 24시 영업하는 맥도날드에서 빅맥 햄버거를 사먹으면서 이런 문구를 보고 무관심한 척 하던 저 역시도 약간 걱정했던 걸 생각해보면 역시 사람에게 의식주란 가장 민감할 수 밖에 없는 것이 분명한가 봅니다.

점원에게 ‘빅맥도 쇠고기로 만든건가요?’ 라고 조심스럽게 물어보니 점원도 어쩔 줄 몰라 하면서 ‘네’ 라고 대답해주네요. 이미 시킨 음식이니 맛있게 다 먹긴 했습니다만,
이제는 100% 쇠고기라는 말에 이렇게 긴장할 수 밖에 없는 현실인 게 조금 슬프긴 합니다.